미 노동부는 로리 차베스-드레머 장관의 비서실장으로 한지훈 씨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한 씨는 차베스-드레머 장관이 오레곤주 제5선거구 연방 하원의원으로 재직할 당시 보좌관으로 근무했으며, 이번에 장관 비서실장으로 자리를 옮기게 됐다. 한지훈 신임 비서실장은 오레곤 한인그로서리협회(KAGRO) 회장을 지낸 한기채 씨의 장남이며, 킹 카운티 공화당 부의장을 역임하고 현재 광역시애틀한인회 수석부회장을 맡고 있는 한민석(코리 한) 씨의 사촌동생이다. 또한, 오레곤에서 오픈
오레곤 출신 한지훈씨, 로리 차베스-드레머 미 노동부 장관 비서실장 임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