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미국 육상선수권대회가 지난주 오레곤주 유진의 헤이워드 필드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오는 9월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출전을 위한 미국 대표 선발전으로, 세계적인 스타 선수들이 총출동해 뜨거운 경쟁과 신기록이 이어졌다. 남자 200m 결승에서는 노아 라일스가 19.63초의 시즌 세계 최고 기록을 세우며 우승했다. 경기 직후 2위 케니 베드나렉과의 충돌 상황에서 짧은 언쟁이 있었으나, 곧 서로
2025 미국 육상선수권, 오레곤 유진서 대표 선발 마무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