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수감사절 전야 미군 총기 사건 이후 19개국 이민 신청 전면 중단 포틀랜드 지역에서 활동하는 아프간계 비영리단체가 최근 트럼프 행정부의 잇따른 이민 정책 강화로 지역 아프간 커뮤니티의 불안과 혼란이 커지고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 행정부는 지난 26일 워싱턴 D.C.에서 발생한 미군 주방위군 총격 사건 이후, 19개 국가 출신에 대한 신규 이민 신청을 전면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또한 바이든
트럼프 행정부 이민 정책 강화에 오레곤 아프간 커뮤니티 불안 확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