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밀라노와 코르티나 담페초에서 열리는 2026 동계올림픽에 오레곤 출신 선수 4명이 미국 대표로 출전해 세계 무대에서 메달 사냥에 나선다. 이번 대회의 전체 일정은 2월 22일까지 이어진다. 먼저 벤드 출신 프리스타일 스키 선수 헌터 헤스는 하프파이프 종목에 출전한다. 마운트 배츌러 스키 교육 재단에서 훈련하며 성장한 그는 이번 올림픽에서 자신의 첫 메달 도전에 나선다. 프리스타일 스키 하프파이프는
오레곤 출신 선수 4명, 2026 동계올림픽 출전…스키·스노보드 메달 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