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레곤주 서남부 잭슨카운티(Jackson County)에 위치한 소도시 피닉스(Phoenix)에 주 차원의 인가를 받은 첫 야외 유치원이 문을 열었다. 블랙베리 아카데미(Blackberry Academy)는 오레곤주가 새롭게 시행한 ‘자연 기반 아동 보육 프로그램’ 라이선스를 취득하고 운영을 시작했다. 블랙베리 아카데미의 설립자이자 프로그램 디렉터인 예시 조이 베르베나는 피닉스 시 블루 헤런 파크(Blue Heron Park)의 숲과 개울이 있는 공간을 교실로 활용한다. 그는 “아이들이 자연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마음껏 뛰놀며 배우는 오레곤주 첫 야외 유치원 피닉스 개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