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레곤주에서 생산된 냉동 블루베리 5만5천 파운드 이상이 리스테리아균 오염 가능성으로 리콜 조치되면서 식품 안전에 대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미 식품의약국(FDA)에 따르면, 세일럼 소재 과일 생산업체 윌라멧 밸리 프루트 컴퍼니(Willamette Valley Fruit Company)를 소유한 오레곤 포테이토 컴퍼니(Oregon Potato Company)는 지난 12일 자발적으로 냉동 블루베리 총 55,689파운드를 리콜했다. FDA는 25일 해당 리콜을 가장 높은 수준인 ‘클래스 I(Class
오레곤주 냉동 블루베리 5만5천 파운드 리콜… 리스테리아 감염 우려로 ‘최고 등급’ 경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