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틀랜드에 위치한 산림·환경 교육을 선도하는 비영리 기관 월드 포레스트리 센터(World Forestry Center)가 지역 비영리단체 지원에 나섰다. 이 기관은 전 세계 산림의 지속가능성과 환경 교육을 목표로 다양한 전시, 연구,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퍼시픽 노스웨스트 대표 산림 교육 허브로 알려져 있다. 센터는 2026년 ‘컴플리멘터리 베뉴 그랜트 프로그램(Complimentary Venue Grant Program)’ 수혜 단체로 피플 오브 컬러 아웃도어스(People of
포틀랜드 월드 포레스트리 센터, 숲 속 공간 개방…비영리단체 지원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