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레곤주에서 2026년 들어 처음으로 홍역 확진 사례가 발생했다. 오레곤주 보건국(OHA)은 린 카운티에서 2명이 홍역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지역사회 노출 가능성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보건당국은 감염자가 방문한 장소로 레바논 커뮤니티 병원 응급실과 올버니 제너럴 병원 응급실을 공개하고, 해당 시간대에 방문한 주민들의 증상 관찰을 당부했다. OHA 하워드 치우 박사는 “홍역은 이미 오레곤에 들어왔고 전국적으로도 증가하고
오레곤주, 2026년 첫 홍역 확진 사례 확인…보건당국 “예방접종 상태 점검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