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레곤한인회(회장 프란체스카 김, 이사장 김헌수)가 운영하는 청소년 홍보대사 프로그램인 KAYA(Korean American Youth Ambassadors) 학생들이 지난 12일 포틀랜드 메트로와 오레곤 컨벤션센터를 방문해 지역정부 역할과 정책 결정 과정을 직접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한인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의 행정 구조와 공공정책이 시민의 삶에 어떻게 반영되는지 이해하도록 돕기 위해 오레곤한인회의 요청으로 마련됐다. 이날 일정은 오레곤 컨벤션 센터 투어로
오레곤한인회 KAYA학생들, 포틀랜드메트로 찾아 지역정부역할 체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