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셤-바로우 교육구, 실내 마스크 착용 권유하고 나서

크레셤-바로우(Gresham-Barlow) 교육구가 멀티노마 카운티에서 COVID-19가 크게 확산되자 실내 마스크 착용을 권유하는 서한을 보냈다. 교육구는 섬머 스쿨 참여 학생, 가족 및 교직원들에게 서한을 통해 “실내에서 마스크 착용”을 권유했다. 교육구측은 “마스크 착용 및 정기적인 손 씻기, 청소 및 소독, 아플 경우 집에 머무르는 등의 계층화된 완화 조치는 직접 여름 프로그램을 유지 및 지원하고 우리 지역 시설에서 COVID-19의

유진에서 개최되는 ‘2022년 세계 육상선수권 대회’ 메달 발표

2022년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 (2022. 7월 15일 – 24일) 오는 7월 15일부터 24일까지 오레곤 유진에서 개최되는 ‘2022년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에서 수여될 공식 메달이 발표됐다. 대회 주최사 Oregon22가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메달의 앞면은 나무의 나이테를 형상화 했으며, 뒷면은 오레곤 7개 지역의 풍경들이 그려져 있다. 또한 각 메달의 가장자리는 나무껍질과 같은 질감을 표현했다. 메달들은 이번

2022년도 제84회 한국어능력시험(TOPIK) 등록 안내 (포틀랜드)

교육부 산하 국립국제교육원이 주최하고 주시애틀총영사관이 주관하는 2022년도 제84회 한국어능력시험(Test of Proficiency in Korean)이 포틀랜드 주립대학교(Portland State University)에서 시행된다. TOPIK은 대한민국 정부가 출제하고 운영하는 유일한 한국어능력 검정시험으로서, TOPIK 등급을 소지한 경우, 한국 대학으로의 유학 및 취업 뿐 아니라 각종 대한민국 정부가 주관하는 장학금 및 연수 프로그램 지원 시 우대가 주어진다. < 시험시행 및 원서접수에 관한 상세

포틀랜드 시의회, 경찰관 채용 보너스 지원금 50만 달러 승인

포틀랜드 시의회가 포틀랜드 경찰국의 공공 안전 지원 전문가 고용 보너스 지원을 위해 50만 달러를 승인했다. 포틀랜드 시장 테드 훨러는 “경찰관 부족으로 좌절감을 느낀다는 유권자들을 자주 대한다.”라며 “역사적인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지원을 할 의무가 있다.”라고 밝혔다. 포틀랜드 경찰관 안토니 파사도어는 “좋은 후보자를 유치하고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 보너스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또한 “경쟁이 치열한

국적이탈 등 先온라인신청 국적 관련 민원 방문접수 기한 연장

주시애틀총영사관은 코로나19의 확산에 따른 법무부의 ‘온라인신청 방문접수’ 조치 시행에 따라 국적이탈신고 등 일부 국적업무에 대해 ‘온라인신청 방문접수’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총영사관은 “법무부는 재외국민 편의 및 조치종료에 따른 혼란 방지 등을 고려하여 방문접수 기한을 3개월 추가 연장하기로 하였는 바, 사전에 온라인으로 금년 3.31.까지 국적 관련 민원을 접수하신 민원인분들은 세부 내용을 참고해서 방문 접수를 하면된다.”라고

포틀랜드의 유명 초코렛 제과업체 ‘Moonstruck’ 매각

포틀랜드의 유명 초콜릿 제과업체 문스트럭 (Moonstruck Chocolate Co)이 뉴욕 초콜릿(New York chocolatie)에 매각되어 포틀랜드와 비버튼의 매장 3곳이 7월 8일에 문을 닫는다. 문스트럭의 새 소유주인 초콜릿 웍스(Chocolate Works)의 설립자이자 CEO인 조 웰리는 “이번 인수는 고객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서북미 지역으로의 확장을 위한 조치”라고 말했다. 문스트럭 초콜릿은 매각 이후 포틀랜드에서는 초콜릿을 계속 생산하지만 세인트 존스 해안가

FBI, “오레곤 랜섬웨어 공격 증가”했다고 밝혀

FBI 오레곤 사이버 태스크포스팀의 수사관들이 캔자스에서 원자력 발전소를 운영하는 회사의 컴퓨터 네트워크를 손상시킨 혐의를 받는 러시아 정부 해커 용의자 3명을 식별하는 데 도움을 주었다. FBI 포틀랜드 지점의 한 요원은 캔자스의 울프 크릭 원자력 발전소 운영 프로그램을 감염시키는 데 사용되는 악성 소프트웨어 유형에 대한 전문 지식을 보유하고 다. 알래스카 앵커리지에 있는 FBI 요원과 버지니아에 있는 지국

포틀랜드, 독립 기념일 불꽃놀이를 즐기기 좋은 장소들

밤하늘에 아름답게 펼쳐지는 불꽃놀이는 7월 4일 독립 기념일 행사중 가장 하이라이트로 팬더믹으로 지난 2여년동안 제한적으로 펼쳐졌던 불꽃놀이가 올해는 포틀랜드와 밴쿠버 지역 여러곳에서 개최된다. 단 포틀랜드와 밴쿠버 지역에서는 개인적으로 불꽃놀이를 하는 것은 금지되었다. Waterfront Blues Festivalhttps://waterfrontbluesfest.com/오레곤에서 최대 규모의 7월 4일 불꽃놀이가 워터프론트 블루스 페스티벌에서 즐길 수 있다. 블루스 페스티벌은 7월 4일까지 주말 내내 지속되며 불꽃놀이는 윌라멧

전 오레곤의 초등학교 교장, 학생 성추행으로 43년형 선고

4명의 학생을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전 다마스쿠스 초등학교 교장이 평생을 감옥에서 보낼 예정이다. 클락 카마스 순회 판사는 현재 주립 교도소에 수감 중인 제프 헤이즈에게 43년 9개월을 선고했다. 헤이즈는 2005년부터 2009년까지 딥 크릭(Deep Creek ) 초등학교의 최고 행정관으로 종사하고 있었으나 재판 끝에 1급 불법 성폭행, 6건의 성추행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 지방검사는 “중대한 사건이고 중대한 판결이다.”라며

오레곤 비버튼시 “한인 전담팀 신설해 한인 커뮤니티 지원하겠다!”

한인사회 안전 및 혐오범죄대응과 예방 협력을 요청하기 위해 오레곤주를 방문한 시애틀총영사관(총영사 서은지) 안현상 부총영사가 23일 비버튼 시장 및 치안 관계자들과 면담을 갖고 한인사회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안 부총영사는 이날 오전 10시 비버튼 아트뮤지엄홀에서 열린 레이시 비티 시장과 앨런 쥬일프스 경찰국장 대행과 가진 면담에서 한인사회 안전보호 노력을 당부하고 미성년자와 유학생 및 방문자들에 대한 신변안전

주지사, 오레곤 동부 지역 대학을 위한 투자 계획 발표

케이트 브라운 주지사가 오레곤주 동부에 위치한 이스턴 오레곤 대학교(EOU), 트레저 밸리 커뮤니티 칼리지(TVCC) 및 블루 마운틴 커뮤니티 칼리지(BMCC)를 위한 5년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 주지사는 “동부 오레곤 학생들을 위한 형평성 격차를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는 ‘Moon Shot for Equity’라는 이니셔티브를 시작하기 위해 160만 달러를 투자한다.”라고 발표했다. 또한 주지사는 “오레곤의 모든 학생은 신분이나 출신에 상관없이 고등 교육을

포틀랜드 911 센터, 응답 대기 시간 평균 57초

포틀랜드 비상 통신국의 월간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포틀랜드 메트로 지역 911 응답 대기 시간이 57초로 지난 2021년 11월과 동일한 최장 시간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멀트노마 카운티 전역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포틀랜드의 응급 센터 911의 응답 대기 시간은 미 전국의 911 평균 응답 대기 시간보다 더 긴 것으로 조사됐다. 포틀랜드 비상 통신국의 책임자 밍거스 맵스는 “911 응답 안내원이

미 대법원의 판결로 낙태법에 관한 각주의 선택은

25일 미 대법원 판결로 로(Roe) 대 웨이드 (Wade)를 뒤집으면서 낙태에 대한 결정은 결국은 각 주의 선택에 달리게 되었다. 오클라호마주는 최근 미국에서 가장 엄격한 낙태 금지법을 통과시켜 상황에 관계없이 모든 낙태를 불법으로 정의했다. 이 법의 유일한 예외는 어머니의 생명을 구하거나 강간 또는 근친상간이 경찰에 신고되는 경우이다. 캘리포니아와 같은 다른 주는 반대로 주법에 낙태 권리를 명시하고 있다.

오레곤 주립 해양 위원회, 무동력 보트 및 패들링 안전 수칙 안내

최근 기온이 상승하면서 물놀이를 즐기려는 시민들이 늘어나면서 오레곤 주립 해양 위원회(Oregon State Marine Board, OSMB)가 무동력 보트 및 패들링에 관한 안전 수칙 및 주의 사항을 공지했다. OSMB는 “무동력 보트를 이용하거나 패들링을 할 경우에는 사전에 안전 주의 사항을 반드시 숙지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 호루라기 및 기타 통신 장치 휴대하기▲ 구명조끼는 몸에 꼭 맞는 것을 착용하고 기본

오레곤 남성, 담당 치과의 상대로 660만 달러 소송 제기

오레곤주의 한 남성이 2013년에 진행성 암을 잘못 진단해서 결국 혀의 일부를 잃게 된 후 처음 자신을 검사한 치과의사를 상대로 660만 달러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법원에 제출한 고소장에서 주디 토레스(Jude Torres)는 서던 오레곤 덴탈(Southern Oregon Dental)의 센트럴 포인트 사무실에 근무하는 닥터 찰스 오토의 환자였으며, 치과의 오토가 지난 2013년 정기 진료에서 토레스가 자신의 혀 일부가 변색되었다는 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