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문화재단, 2022 밀양 아리랑 공모전 개최

밀양 아리랑 문화재단에서는 밀양 아리랑의 활성화 및 글로벌 브랜드화를 위해 ‘2022 밀양 아리랑 공모전’을 개최한다. 밀양 아리랑 공모전은 외국인, 해외거주 한국인 모두 참여 가능한 국적 불문의 글로벌 공모전으로 최대 500만원, 총 1,750만원 상금과 밀양 아리랑 국제 학술대회 초청 및 음원활성화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특히, 이번 해에는 처음으로 영상의 숏폼 분야가 추가되어 전문지식

오레곤 면허국(DMV), 인력 부족으로 일부 사무소 폐쇄 및 축소 운영

오레곤 주 면허국(DMV)이 최근 인력 부족으로 인해 바쁜 여름 시즌 동안 일부 지점을 폐쇄 조치하거나 운영을 축소한다고 밝혔다. 오레곤 주 공공 정보 책임자 로렌 뮬링갠은 “최근 모든 면허국 사무실이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라며 “사무실에 직원이 있고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직원이 근무하는 곳을 통합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또한 뮬링갠은 “DMV가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현재

오레곤한인회 2차 부스터샷 접종

오레곤한인회 코로나19 백신접종지원팀(팀장 김미선 부회장)이 6월10일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타이가드에 위치한 성 안토니오성당(H-마트근처)에서 2차 부스터샷 접종을 실시한다. 이번 부스터샷 접종은 5개월 이상 경과된 첫 부스터샷 접종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5세부터 11세까지 어린이들에게는 1차 부스터샷을 접종해준다. 접종을 희망하는 사람들은 오레곤한인회로 연락하여 안내를 받으면 된다 한인회 전화번호: 503-977-2617

오레곤, 디트로이트 지역 커뮤니티 센터 재오픈

매리언 카운티에 위치한 디트로이트 지역의 커뮤니티 센터가 마침내 재개장을 맞이했다. 이 커뮤니티 센터는 지난 2020년 산불로 전소된바 있다. 주민 짐 트레드는 “디트로이트 지역이 산불로 사라지지 않았다는 가시적인 증거라 생각한다. 주민들은 아직까지도 산불의 흔적에서 타운을 재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 2020년 산불로 우리는 모든 것을 잃었다. 나는 산불 발생 당시 새벽 1시 30분에 갑자기 집을 떠났다.

나이키 창업자 필 나이트, 포틀랜드 트레일 블레이저스 인수 입찰 제출

스포츠 전문채널 ESPN에 따르면 나이키 창립자 필 나이트와 기업가이자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야구팀의 공동 소유주인 앨런 스몰리니스키가 20억 달러 이상에 NBA 포틀랜드 트레일 블레이저스(Trail Blazers)를 인수하기 위한 입찰을 제출했다고 보도했다. ESPN는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필 나이트가 인수 입찰에 참여한 것을 두고 “팀을 장기적으로 포틀랜드에 유지하려는 의도”라고 전했다. 포브스(Forbes)는 트레일 블레이저스를 2021년 20억 5천만 달러로 평가했으며, 이는

오레곤 유진에서 개최되는,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 본격적인 준비 돌입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 7월 15일-24일 오레곤 대학교 헤이워드 필드에서 7월 15일부터 24일까지 미국 최초로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가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2021년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 팬더믹으로 하계 올림픽이 2021년에 연기되면서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는 2022년로 넘겨졌다. 세계적인 육상 강국이라는 미국에서 지금까지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가 한 번도 개최된 바 없어

한국, “8일부터 해외입국 격리의무 완전 해제”

대한민국 정부가 오는 6월 8일부터 백신접종 여부와 관계없이 해외입국 격리의무를 완전히 해제한다고 발표했다. 한덕수 국무총리는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확진자 감소세가 뚜렷하게 이어지고 있고 병상가동률도 여력이 충분한 상황”이라며 “백신 미접종자의 해외입국 격리의무도 모두 해제한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인천공항의 항공 규제도 8일부터 전면 해제에 들어가며, 항공 수요에 따라 국제선 항공편이 적기에 운영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다만, 방역 관리에 허점이

오레곤 주립공원 설립 100주년, 6월 4일 무료 주차와 캠핑

오레곤 공원 및 레크레이션부(이하 ORPD)가 오레곤 주립공원 설립 100주년 기념일을 맞아 6월 4일 주립공원내에서 일일 무료 주차와 캠핑을 허용한다. 무료 주차와 캠핑이 가능한 공원 목록은 웹사이트 https://stateparks.oregon.gov/index.cfm?do=visit.d… 에서 확인할 수 있다. OPRD 이사 리사 섬톤은“오레곤 주민들의 봉사와 관심으로 오레곤 주립공원이 유지되고 있다.”라며 ““주립공원 설립 100주년을 맞아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함께 오레곤 주립공원 100주년을 축하하길 바란다.”라고

FDA, “유기농 딸기 관련 A 형 간염 사례” 밝혀

미 식품의약국(FDA)이 최근 미국에서 유기농 딸기와 관련해서 약 27건의 A형 간염 보고가 있었으며 이중 12건이 입원으로 이어졌다고 밝혔다. FDA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미네소타 그리고 캐나다에서 발병한 A형 간염이 유기농 딸기를 구입한 사람들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전했다. 딸기는 지난 3월 5일에서 4월 25일 판매된 프레시 캄포(FreshKampo) 및 HEB 제품으로 FDA는 소비자들에게 “잠재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는

2022 재외동포 국내교육과정 수학생 모집 안내

국립공주대학교 한민족 교육문화원 교육부 국립국제교육원은 재외동포의 정체성 함양을 위해 재외동포 국내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에 2022년 3회차 국내교육과정 수학생 모집을 하고 있다. 모집개요ㅇ 모집 과정: 대학수학준비과정(가을), 한국이해과정(가을), 원격교육과정(가을)ㅇ 총영사관 서류 접수 기간: 2022. 5. 2.(월) ~ 6. 10.(금)ㅇ 합격자 발표: 2022. 6. 30.(목) 장학금 지원ㅇ 선발 인원: 연간 200명 내외ㅇ 지원 내용: 장학생으로 선정 시 교육경비

오레곤, 6월 중순부터 본격적인 여름 예보

오레곤 포틀랜드의 여름은 평균적으로 따뜻하고 건조하지만 최근 기후 이상으로 인해 매년 여름 날씨가 더워지고 있다. 특히 작년에는 북아메리카 서부 중심부에 자리 잡았던 고기압의 영향으로 열돔 현상이 발생하면서 역사적인 폭염을 기록했으며 이로 인해 오레곤에서도 최소 63명이 사망했다. 미 기상청(NWS)에 따르면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는 6월 포틀랜드의 기온은 이번 주말부터는 약간 흐린 날씨를 보이고 다음주에는 흐리거나 비가 내리

포틀랜드 올해 1월-4월, 483건의 총격 사건 발생

포틀랜드 경찰국(PPB)에 따르면 포틀랜드 지역에서만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총 483건의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1월부터 4월까지 총 359건이 발생한 것과 비교하면 124건이나 증가한 것으로, 4월에는 90건의 총기 사건이 발생했다. 포틀랜드 경찰국은 “4월에 발생한 총기 폭력 사건 수는 3월에 발생한 147건 보다는 크게 줄어으나, 지난 3월은 지난 3년 동안 발생한 총기 사건이 역대급으로 많았던

윌라멧 강 여름 축제 ‘Big Float’, 올해 마지막으로 개최

포틀랜드의 윌라멧 강에서 열리는 연례 여름 축제인 빅 플로트(Big Float)가 올해 7월 열 번째이자 마지막으로 개최된다. 축제를 주관하는 휴먼 액세스 프로젝트 (Human Access Project, 이하 HAP)의 윌리 레벤손은 “포틀랜드와 윌라멧 강의 관계를 바꾸는 목적을 달성했기 때문에 이벤트를 종료한다.”라며 “지난번 행사에는 약 2만 명이 행사에 참여했다.”라고 밝혔다. 2022년 ‘Big Float’ 마지막 행사는 오는 7월 10일 탐

한미 건강 전문인 연합회, 2022년 제3회 장학금 전달식 개최

한미 건강 전문인 연합회 (Korean American Health Professionals Alliance, 이하 KAHPA)는 지난 5월 1일 2022년 장학생 1명을 선발하여 5월 14일, 오후 3시, 내추럴 힐링 센터(Natural Healing Center)에서 제3회 장학금 수여식을 가졌다. 이번에 선정된 학생은 오레곤 주립 대학 (Oregon State University)에서 생화학 (Biochemistry)을 전공하며 의과 대학 진학을 준비하는 3학년 박 캐터린 학생이다. 김연규 회장과 이사진은 “올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