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레곤주는 지난 2019년부터 역사적으로 극심한 가뭄을 매년 겪고 있으며, 이로인해 산불의 위험성은 더욱 증가하고 있다. 미 전역의 가뭄 상황을 모니터링하는 미 가뭄 모니터링 협회 (Drought Monitor)의 기후학자 래리 오네일은 “올해 여름 캘리포니아와 오레곤은 좋은 상황이 아니다. 오레곤의 3분의 1과 캘리포니아의 절반 이상의 지역이 극심한 가뭄에 시달리고 있다.”라고 밝혔다. 오레곤 지역의 극심한 가뭄 상황은 산불 발생
오레곤, 가뭄과 폭염으로 산불 화재 위험성 더욱 높아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