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샴 경찰국이 최근까지 약 750 그루의 나무를 절단한 불법 나무 절단범을 공개적으로 수배하고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나무 절단범은 지난 2021년 8월부터 그레샴 스프링 워터 트레일에서 불법적으로 나무를 벌목하기 시작했으며 올해 8월 들어 50 그루의 나무를 베어버려 지금까지 총 750 그루의 나무를 절단했다. 잘려나간 나무들은 높이가 70에서 80피트 둘레가 20인치 정도로, 전기톱이 아닌 일반 톱을 사용해서
그레샴 경찰국, 불법 나무 절단범 공개 수사 나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