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레곤주 한인사회 최초로 비버튼 시의원에 선출돼 정계에 입성한 김성주씨가 8월 30일 오후 6시 비버튼 시청에서 레이시 베티 비버튼 시장과 시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판사 앞에서 선서식을 가졌다. 김 의원은 선서식을 마치고 취임사를 통해 “이민자와 스몰 비지니스를 대변하고 비버튼시가 보다 세밀하고 확정적인 시정을 펼쳐 나갈 수 있도록 시민들과 함께 돕고 지원해나가겠다”고 다짐했다. 김 의원은 미합중국과 오레곤주의 헌법과
김성주 오레곤 주 비버튼시의원 취임선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