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년째 활동을 중단하고 있는 오레곤 한인골프회가 오레곤한인회(회장 김헌수·이사장 음호영) 지원으로 다시 부활할 것으로 알려져 한인 골퍼들의 높은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레곤한인회는 작년에 이어 올해 열린 2022 한인회 주최 서북미 오픈 골프대회에 예상 밖의 많은 참가자들이 몰려와 성황을 이루면서 20여 명의 신청 대기자들이 경기에 참여할 수 없어 안타까웠다고 밝히고 골프회를 부활시켜 골프 동호인들의 친목과 화합을
오레곤 한인골프회 다시 부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