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 리프 올개닉 커피는 롱뷰, 켈소 그리고 우드랜드에 4개 지점을 둔 지역 커피회사로 지난 화요일부터 최근 업무 중 순직한 저스틴 디로즈 경관의 가족을 위한 모금을 시작했다. 직원인 브레나 메이필드는 “카운터와 드라이브스루에 모금함을 두어 고객들이 모금함을 쉽게 볼 수 있도록 했다.”라고 밝히며 “소셜미디어를 통해서 모금 소식이 불길처럼 번지며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모금에 동참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오레곤, ‘Red Leaf Organic coffee’, 업무중 순직한 경찰 가족을 위해 모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