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틀랜드시는 지난 3월에 발생한 도심 수도관 파열로 인해 손해를 입은 주택 소유주들이 요구한 피해보상 지급을 거절했다. 두 달 전 포틀랜드의 노스이스트 지역에서 30인치의 수도관이 파열되면서 수백만 갤런의 수돗물이 거리로 흘러넘쳤다. 이후 파열된 수도관은 수리를 마쳤으나 피해 지역의 일부 주택이 물에 잠기면서 피해가 고스란히 남았다. 에이제이 클레프너 씨는 “집 차고가 3피트 정도 물에 잠겼다. 몇 주가
포틀랜드시, 수도관 파열로 피해입은 주택 피해 보상 청구 거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