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회, 개발업체와 비공개 협상 자제 결의안 표결 예정…전력·물 사용 등 시민 공개 요구 커져 포틀랜드 시의회가 데이터센터 개발업체와 비밀유지협약(NDA)을 맺는 관행을 제한하는 결의안 표결을 추진한다. 인공지능과 클라우드 서비스 확대로 대형 데이터센터 유치 경쟁이 커지는 가운데, 전력과 용수 사용, 세금 혜택 등 지역사회에 큰 영향을 미치는 협상을 시민에게 공개해야 한다는 요구가 반영된 것이다. 이번 결의안은 시가
포틀랜드, 데이터센터 ‘비밀협약’ 막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