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레곤 비버튼에 위치한 컴퓨터 관련 스타트업 빅리프사는 지난 화요일 2천1백만 달러의 투자금을 받았다고 발표 했다. 현재 약 40명의 직원이 일하고 있는 빅리프는 올해들어 총 700만 달러의 투자를 받았다. 지난 2012년 설립된 빅리프사가 보유한 기술은 자동으로 네트워킹 연결을 선택하고 데이터 센터 간 트래픽을 자동으로 재라우팅함으로써 기업의 클라우드 컴퓨팅 네트워크 연결성을 향상 시키도록 설계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오레곤, 비버튼의 스타트업 회사 빅리프 네트윅 2천만 달러 투자 받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