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렘 카이저 교육 재단은 “재단 운영 비용을 줄이기 위해 살렘 지역에 있는 일부 학교에 지원하던 프로그램을 중단한다”라고 밝혔다. 지역신문 스테이츠 저널에 따르면 이 교육 프로그램은 오레곤 살렘 지역의 스트라우브, 워커, 저드슨, 크로슬러, 화이트메이커, 레슬리 중학교에서 진행하고 있으며 800명의 학생들과 22명의 유급 직원 그리고 총 42명의 자원 봉사자들이 참여하고 있다. 카이저 교육 재단의 켈리 칼라일 전무이사는
살렘 카이저 교육 재단, 살렘 지역 일부 학교에 지원 중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