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터 알바니 공립 학군은 페리 윙클 초등학교에 임시 휴교령을 내렸다. 알바니 교육구는 지난주 관내 학교에 독감이 휩쓸고 가면서 많은 결석자가 발생하자 임시 휴교령을 내리고 모든 수업을 취소시켰다. 학군 관계자는 “린 카운티 보건부와 협의를 거쳐 이같이 결정했다”라고 밝히며 지난 주말 저녁 페이스북을 통해 공지했다. 학군은 해당 학교 및 관내 다른 학교에도 두 차례로 소독을 실시했다. 학군
크레이터 알바니 학군, 독감으로 관내 초등학교 임시휴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