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틀랜드, 유명 양조장 롬포크 브루잉 문 닫아

23년간 운영되던 포틀랜드의 롬포크 브루잉이 10월 29일 문을 닫는다. 롬포크 브루잉은
노스 윌리엄스에 위치한 5번째 쿼드런트와 사이드바 뿐만 아니라 노스 포틀랜드에 있는
양조장까지 폐쇄한다.

10월 29일이 마지막 영업날로 11월 2일에는 빈티지 롬팍 병, 상품, 유리제품 및 기타
기념품을 위한 마지막 대세일을 실시한다.

포틀랜드 1621 S.E. Bybee Blvd에 위치한 Oaks Bottom Public House는 앞으로
독립적으로 운영되며 새로운 다른 맥주를 제공한다.

롬포크 오너 제리 페히터는 “약 7, 8년 전에만 해도 포틀랜드에는 약 30, 35개의 양조장이
있었으나 이젠 함께 일하던 사업 파트너들의 나이가 75에서 80세 가 되었다”라고 말했다.

롬포크에서 일하던 직원들은 옥스 보텀 펍이 직원들을 고용할 계획이며 재고용 되지 않는
직원들에게는 퇴직금이 지급된다.

롬포크는 지난해 9월 노스웨스트 23번가에 있는 원래 주점을 폐쇄했고, 2017년 남동부
헤지 하우스도 문을 닫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