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레곤, 우드번 고등학교 풋볼 코치 미성년자 성추행 혐의로 체포

우드번 고등학교 풋볼 헤드 코치가 지난주 월요일 미성년자 성추행 혐의로 체포됐다.

마리온 카운티 쉐리프와 우드번 경찰국은 38세의 니콜라스 페데리코를 성추행 2등급,
온라인을 통한 미성년자와의 접촉 및 4건의 성추행 혐의로 체포했다.

조사관들은 “페데리코가 친밀한 행위를 했다고 주장하는 인스타그램에 관한 정보를
7월경 받았다”라고 밝혔다. 형사들은 페데리코가 앱 스냅샷을 사용하여 학교에서 한 명
이상의 학생에게 메시지를 보냈다는 증거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또한 조사관들은 그가
이 학생과 더욱 친밀한 관계를 가졌다는 증거도 확보 했다고 발표했다.

페데리코는 우드번 고등학교의 체육교사로 풋볼 헤드코치를 맞고 있으며 지난 2011년
부터 근무하고 있다. 그는 현재 마리온 카운티 감옥에 수감되어 있다.

경찰은 이번 페데리코 사건과 관련된 희생자나 조사에 도움이 되는 내용을 정보 할
시민들은 (503) 540-8079로 전화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