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노마와 클락카마스 카운티, 확진자 수 증가로 고위험 단계로

오레곤 지역의 멀티노마와 클락카마스 카운티를 포함한 총 6곳의 카운티가 코로나 확진자 수의 증가로 중간 위험 단계에서 고위험 단계로 이동했다. 이들 지역의 고위험 단계 이동으로 레스토랑 실내 식사는 수용인원이 50%에서 25% 줄었으며 야외 수용인원은 150명에서 75명으로 하향 조정됐다. 클락카마스 카운티 위원들은 주지사에게 고위험군 지정을 연기해 줄 것으로 요청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폴 사바스 커미셔너는 “이번 사태로 일부

웨스턴 오레곤 대학, 전공 및 교수진 감축

코로나 팬더믹 현상으로 등록 학생수가 대폭 축소하자 웨스턴 오레곤 대학은 다수의 프로그램과 12명 이상의 정규 교수진을 줄인다고 밝혔다. 오레곤의 한 방송 매체는 “이번 감원이 대학의 재정 건전성을 보호하기 위해 필요하며 165년 된 이 기관을 경제적으로 유지하기 위한 방법”이라고 보도했다. 그러나 이번 학교 측이 축소 방침에 직원, 학생, 동문들은 비판적 사고, 분석, 글쓰기 등 널리 유익한

오레곤 한 여성 다른 두 백신 접종받아

오레곤에 거주하는 알렉스 버지스는 1월 17일에 코로나 백신을 접종받았다. 당시 그녀는 임신 7개월이었다. 그녀가 맞은 첫 번째 주사는 화이자 백신으로 다른 많은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버지스는 첫 주사 이후 독감 같은 증상을 겪었다. 그녀는 첫 접종 이후 컨디션이 좋지 않아 두 번째 접종일을 출산 뒤로 연기하게 됐다. 결국 버지스는 두 번째 백신 접종 권고일을 한참이나 지나

4월 15일, 에릭 처치의 ‘Gather Again’ 공연 모다센터에서 개최

장미의 도시 포틀랜드에 공연이 재개된다. 컨트리 뮤직 팬들은 다시 재개되는 공연에 대한 기대가 크다. 오는 4월 15일 모다센터 (1 N Center Ct St, Portland, OR 97227)에서 에릭 처치의 투어 공연 ‘Gather Again’이 펼쳐진다. 모다센터의 수용인원은 2만 명이지만 주정부의 코로나 안전 지침에 따라 공연 참석 인원 제한과 사회적 거리두기 및 마스크 착용을 해야 한다. 이번에 공연을

“알레르기 비염”

[휴람 의료정보]봄날의 불청객, “알레르기 비염”방치하면 ‘축농증•중이염’ 등 합병증 동반 알레르기 비염은 집먼지진드기, 동물의 털, 곰팡이, 꽃가루 등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원인 물질(항원)에 코 점막이 과민 반응을 일으켜 증상이 나타나는 질환이다. 콧물, 재채기 등 코감기와 증상이 유사해 방치하면 축농증, 중이염 등으로 발전할 수 있어 적절한 치료와 관리가 필요하다. 코감기와 달리 알레르기 유발 물질이 코점막 자극해 발생하고 자세히

포틀랜드 피자맛집 5

Best Pizza Places in Portland #Pizza Jerk ? 5028 NE 42nd Ave, Portland, OR 97218 ? 621 SE Morrison St, Portland, OR 97214 Kale Blazer & Lovely Linda 메뉴 추천❤ Pizza Jerk 메뉴 확인하러가기 #Handsome Pizza ?1603 NE Killingsworth St, Portland, OR 97211 베이커리도 함께 운영되는 피자집❤ 화덕피자 맛집❤ 베이커리 맛집❤ Handsome Pizza 메뉴 확인

쉐이크쉑 버거, 오레곤 비버튼에 이번달 말경 오픈

미국에서 가장 인기있는 햄버거 체인점중 하나인 쉐이크쉑 버거가 오레곤 비버튼 쇼핑몰에 이번달 말경에 오픈한다. 쉐이크쉑 버거는 2001년 뉴욕 메디슨 스퀘어 공원 복구 사업을 위한 부대행사 성격의 ‘길거리표 핫도크 카트’에서 시작한 브랜드로 노점상에서 출발해서 10년만에 뉴욕의 길거리 명물이 되었다. 이후 미국에서 가장 인기있는 햄버거 체인점으로까지 성장했다. 호르몬과 항생제가 없는 친환경 유기농 버거, 신선한 생고기만을 사용하여 만든

4월 19일부터 16세 이상 오레곤 주민들 백신 접종 자격 확대

케이트 브라운 주지사는 코로나 백신 접종 일정을 다시 앞당겼다. 4월 6일 자 보도 자료에서 이전에 발표한 오레곤 주 코로나 백신 접종 일정보다 약 2주가 빠른 4월 19일부터 16세 이상의 전 오레곤 주민이 백신 접종을 받을 자격이 있다고 발표했다. 성명에서 케이트 브라운 주지사는 “오레곤에서 백신 접종이 2백만 회를 통과했다.”라고 밝히며 “ 오레곤 주민들이 백신을 빠르게 접종받을

포틀랜드, 2021년 “장미 정원 콘테스트” 에 참여하세요

제 83회 포틀랜드 로사 리안 장미 정원 콘테스트가 개최된다. 매해 개최되는 콘테스트의 올해 마감 기한은 5월28일까지이다. 포틀랜드는 장미의 도시로 불린다. 장미가 잘 성장 할 수 있는 날씨와 토양으로 인해 장미는 포틀랜드의 상징으로 자리 잡았다. 포틀랜드의 파이오니어 코트 하우스 광장에서 20마일 이내에 정원이 위치하며 정원에 장미가 12개 이상 있으면 무료로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다. 장미

포틀랜드 아트 뮤지엄 4월 8일부터 재개장

포틀랜드 아트 뮤지엄이 4월 8일부터 재개장한다. 팬더믹 현상 이후 약 11개월 만이다. 뮤지엄 회원들에게는 4월 8일부터 개장하며 4월 10일부터는 일반 입장객을 받게 된다. 그러나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한 안전 지침 준수 사항에 따라서 뮤지엄 입장객 수를 제한하며 입장권은 사전에 온라인으로 예매해야 한다. 또한 뮤지엄 내에서도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해야 하며 마스크도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 입장 시에

시애틀 총영사관, 6.25유공자회에 ‘마스크 2천장’ 전달

시애틀 총영사관(총영사 권원직)은 김준식 영사를 통해 마스크 2천장을 오레곤 6.25참전 국가유공자회(사진.회장 권희수)에 전달했다. 권희수 회장은 “ 코로나19로 특히 노인들의 건강이 위협을 받고 있는 시기에 총영사관의 마스크 지원은 마음의 큰 위로가 되었다.”며 감사함을 표현했다. 1차 지원으로 손세정제와 마스크에 이어 2차로 2천장의 마스크를 전달 받은 권회장은 6.25참전 용사회 회원들 숫자가 많지 않으니 남은 마스크는 의미있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오레곤 살렘, 정신 질환 앓던 20대 남성 경찰과 대치 중 총격으로 사망

지난주 금요일 살렘 지역에서는 경찰에 의해서 20대로 추정되는 한 남성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오레곤 경찰에 따르며 살렘 경찰과 소방국은 4월 2일 오후 5시경에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경찰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남성은 자해를 한 상태로 경찰에 총을 겨누며 난동을 부렸다. 결국 현장에서 이 남성은 경찰로부터 총격을 받아 현장에서 사망했다. 오레곤 경찰은 이 사건을 조사팀으로 넘겨 세부적인

오레곤, 일선 근로자 가족까지 백신 접종 자격 확대

케이트 브라운 오레곤 주지사는 “4 월 5 일부터 오레곤의 일선 근로자 및 가족을 포함한 백신 접종 자격을 확대한다.”라고 밝혔다. 브라운 주지사의 결정에 대해 앨런 멜닉 박사는 “가족 구성원들에게 동시에 예방 접종을 할 수 있는 것은 정말 중요하다.”라고 거듭 강조했다. 최근 미국 전역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사례가 증가하고 있지만, 오레곤 주에서는 백신 접종을 원하는 사람들이 정체되어 있다.

오레곤 보건국, 코로나-19 확산에 우려

오레곤 보건국(OHA)이 “최근 지역에서 코로나-19 새로운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다.”라고 밝히며 우려를 표명했다. 클락카마스 카운티 보건국 사라 프리젠 박사는 “ 지난주부터 새로운 확진자 수가 증가하고 있다.”라고 전하며 “안전 지침 사항을 철저히 준수하고 확산 방지를 위해 더욱 노력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OHA 보건 책임자 탐 지니 박사는 “새로운 확진자 수가 증가하는 것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라고 밝히며 “일시적인 현상일지

오레곤 주지사, 클라머스 카운티 가뭄 재난 선포

케이트 브라운 오레곤 주지사는 오레곤 남부 클라머스 카운티 가뭄 재난을 선포했다. 주정부는 지역 기관을 통해 가뭄 지역에 대한 지원을 대폭 강화한다고 밝혔다. 클라머스 카운티 위원회는 3월 9일 가뭄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주정부에 가뭄에 대한 원조를 요청하고 나섰다. 주지사는 보도자료에서 “최근 기억하고 있는 가뭄 상황 중에 가장 어려운 상태”라고 언급하며 “클라머스 카운티와 오레곤의 다른 카운티의 가뭄 문제에

포틀랜드에서 가장 인기있는 푸드 카트 Top 5

Best Food Cart Pods in Portland 포틀랜드의 음식 문화를 한 단어로 평가한다면 바로 ‘길거리 음식의 천국’, ‘푸트 카트’가 가장 많은 지역이라고 평가할 수 있다.  오레곤에는 판매세가 없어 쇼핑이나 외식을 할 때 살짝 저렴하다는 느낌을 갖게 된다. 포틀랜드에는 600개가 넘는 푸드 카트가 있는데 다른 지역의 이동식 푸드 카트와 달리 포드(Pods)라고 불리는 형태로 장기간 동일한 위치에 머물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