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레곤 하원의장 티나 코텍(Tina Kotek) 의원이 “오레곤 주지사에 출마하겠다.”고 공식 발표했다. 현 케이트 브라운 주지사는 임기 제한으로 2020년 재선에 출마할 수 없다. 포틀랜드 지역 의원인 코텍 의원은 2013년부터 주 하원을 이끌고 있다. 코텍 의원은 “저렴한 주택, 의료 접근성, 인종 및 경제 정의, 기후 문제와 같은 문제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코텍 의원인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되는
오레곤 주 하원의장 티나 코텍 주지사 출마 선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