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트 브라운 오레곤 주지사는 매장하거나 화장하는 것만 허용됐던 시신을 퇴비로 처리할 수 있도록 하는 이른바 ‘인간 퇴비화(Human Composting)’ 관련 법안에 최종 서명했다. 이 법안은 주민들에게 ‘자연유기농 감소’ 과정을 이용할 수 있는 옵션을 허용한다. 이 과정은 인간의 유골을 4주에서 6주 동안 큰 그릇에서 가열함으로써 흙으로 변환한다. 이 법안을 개발한 민주당 하원 의원 팸 마쉬는 주민들에게 보낸
오레곤, ‘인간 퇴비화 (Human Composting)’ 법안 최종 통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