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농무부 탐 빌삭 장관이 최근 오레곤의 심각한 가뭄과 산불 상황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오레곤을 방문했다. 브라운 주지사와 팀 장관은 살렘의 G & C 농장(4196 81st Ave NE, Salem, OR 97305)을 방문해서 폭염과 가뭄으로 인한 피해 상황을 지역의 농장 운영자들로 부터 직접 들었다. 이 자리에는 오레곤 농무부의 부국장 리사 핸슨, G & C 농장 운영자
오레곤 주지사와 미 농부무 장관, 가뭄 현장 방문 및 산불 문제 논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