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핸드 메이드 나이키 신발은 약 80만 달러에서 120만 달러 사이에 판매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세계적인 경매회사 소더비는 “전설적인 오레곤 대학의 트랙 코치 보우먼이 올림픽 선수인 헤리 제로 메를 위해 만든 러닝화가 이번 달에 경매에 부쳐진다.”라고 밝혔다. 신발은 1960년대에 처음 제작되었고 이후 1970년대에 한차례 수선을 거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신발은 아래 부분에 스파이크의 접지력을 개선한
나이키 공동 창업자 빌 보우먼이 직접 만든 ‘나이키’ 경매에 부쳐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