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트 브라운 주지사가 미국 연방 재난관리청 (FEMA) 행정관 디니 크리스웰을 만나 산불 복구 노력과 앞으로의 자연재해 대비에 대해 논의했다. 주지사는 “오레곤 주민들이 직면하고 있는 문제를 위해 오레곤을 찾아 주신 것에 감사하다.”며 “건조한 시즌에 산불이 더욱 빨리 더 오래 지속되고 있어 산불 시즌의 어려움이 더 악화되고 있다. 연방 파트너십을 통해 모든 자원이 신속하게 배치되어 산불, 홍수,
브라운 주지사, 오레곤 방문한 FEMA 행정관과 회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