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레곤의 러닝화 브랜드 ‘스피드랜드’ 첫 제품 선보여

오레곤에서 새롭게 설립된 러닝화 전문 브랜드 스피드랜드(SpeedLand)가 첫 제품 ‘스피드랜드 SL:PDX’를 출시하고 선주문을 받기 시작했다.

스피드랜드 측은 “6월 15일부터 선주문을 받아 8월 15일 배송을 위한 첫 제품을 출시한다.”며 “신소재 트레일 러닝화로 판매가는 375달러로 모든 단계에서 최고급 소재를 사용했고 공정 과정 모두 최고의 기술력을 통해 가장 최상급의 러닝화를 출시했다.”고 강조했다.

스피드랜드의 공동 창업자 데이브 돈브로우는 “모든 구성 요소에서 해당 분야에서 세계 최고와 협력했다.”고 밝히며 “미쉐린 아웃솔, 특수 Pebax 미드솔, Dyneema 갑피, 레이싱 시스템용 BOA Fit 또는 카본 플레이트용 Carbitex 등 러닝화 제작을 위한 모든 최고급 기술과 소재를 동원했다.”고 강조했다.

스피드랜드는 세계적인 러닝화 디자이너로 퓨마, 언더아머, 나이키 등에서 일했던 데이브 돈브로우와 케빈 폴른이 공동 창업한 회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