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틀랜드 시내에 건설 중인 리츠칼튼 호텔, 신규 투자자 모집 중

최근 포틀랜드 시내에 건설 중인 리츠칼튼 호텔 부동산 개발업자 웰츠 보웬은 새로운 투자자들을 모집하고 있다.

BPM 부동산 개발사 CEO 웰츠 보웬은 이번 주에 다양한 증권 중개인, 자금 관리자 및 기타 투자 전문가에게 리츠칼튼 프로젝트에 대한 온라인 초대장을 보냈다.

포틀랜드 시내에 건설 중인 리츠칼튼 호텔은 약 1 백만 평방 피트에 달하는 건설 사업으로 약 6 억 달러가 드는 사업으로 포틀랜드 도시 역사상 가장 크고 가장 비싼 부동산 개발 중 하나이다.

보웬은 “모금 재개는 프로젝트에 현금이 부족하거나 비용이 예상보다 훨씬 높았다를 의미하지 않는다.”라고 밝히며 “새 자금은 부분적으로 비상 펀드를 구축하고 프로젝트에 투자 한 자금의 일부를 상환하는 데 사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프로젝트는 연방 기회 구역에 있어 모든 이익에 추가로 투자자에게 세금 혜택을 제공한다.포틀랜드 시내에 건설 중인 35층짜리 리츠칼튼 호텔은 사우스웨스트 10번가와 올더 스트리트에 위치하며 객실 251개와 피트니스 센터, 풀서비스 스파, 수영장을 갖추게 된다.

굿맨 일가의 도심 개발단이 소유한 땅에 건설될 이 타워는 2023년에 완공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새로운 타워 프로젝트로 포틀랜드 시는 시스템 개발, 허가 등으로 2,500만 달러 이상의 수입뿐만 아니라 2,000개 이상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부동산, 호텔, 소득세 등으로 연간 1,000만 달러 이상의 수익이 기대된다.

호텔 리츠는 지금도 전 세계에서 가장 고급스러운 호텔로 꼽히는데, 세계의 저명인사들도 이곳에서 묵는 것을 영광으로 여길 정도이다. 이 리츠 호텔과 영국 칼튼 호텔의 장점만을 혼합해 한 미국인이 1927년 미국 보스턴에 만든 호텔 리츠칼튼이 바로 리츠칼튼 체인점의 시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