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샴 지역에서 일어난 교통사고 용의자 구속

그레샴 경찰은 지난 3월에 발생한 9살 어린이가 사망한 교통 사건의 용의자를 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카메론 킹(20살)은 지난 3월 6일 타운 페어 센터 이스트맨 팍웨이 사이드웨이를 따라 걷고 있던 3명을 차로 치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현장에서는 베슬레 비소네트 (당시 9살) 어린이가 현장에서 사망했으며 다은 한 성인과 어린이가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사고 운전자 킹은 현장에서 수사관들에게 공조했으며 현장에서 바로 체포되었다. 그는 형사 과실치사와 4급 폭행 혐의로 구속되었으며 멀티노마 카운티 교도소에 수감됐다. 그는 보석금 2만 5천 달러가 책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