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타항공이 조인트벤처 파트너 대한항공과 함께 올해 9월 10일부터 인천(ICN)- 포틀랜드(PDX) 직항노선을신규 취항한다. 인천포틀랜드 신규 노선은 주 3회 일정으로 운항되며 프리미엄 객실인 델타원과 델타 컴포트 플러스 및 메인 캐빈 객실이 마련된 234석의 A330-200 항공기가 투입될 예정이다. 대한항공과의 조인트벤처 파트너십을 통해 해당 노선 이용 시 인천에서 단 한 번의 환승으로 오레곤주 포틀랜드에서부터 아시아 지역 80여개의 도시에 닿을
델타항공, 9월부터 인천-포틀랜드 신규 직항편 주 3회 운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