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일요일은 오레곤 주에서 예배를 위해 단체가 모일 경우 백신 접종을 받았는지 확인해야 하는 새로운 안전 지침이 시행되는 첫 주일이다. 포틀랜드 주변의 많은 교회들은 이 지침들을 어떻게 실행할 것인지 고민하고 있으며 일부 교회들은 이 지침들과는 별개로 자체 지침에 따라 시행하겠다는 입장이다. 성 마리아 대성당에서는 마스크 착용 여부에 상관 없이 미사를 드릴 수 있도록 허용한다는 방침이다.
포틀랜드 지역 종교 단체들, 마스크 안전 지침 상황에 따라 적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