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튼, 데슈테스, 후드 리버, 링컨 , 워싱턴 카운티 ‘Lower Risk’ 위험군으로

케이트 브라운 주지사는 22일 벤튼, 데슈테스, 후드 리버, 링컨, 워싱턴 카운티들이 코로나 저위험군으로 이동한다고 밝혔다. 이 5개 카운티는 16세 이상 인구의 백신 접종률이 65%에 도달했다.

브라운 주지사는 “재개장 조건 중 하나인 지역의 16세 이상 인구의 백신 접종률이 기준치에 도달했기 때문에 5개 카운티에서는 저위험군으로 이동한다.”고 말했다.

또한 주지사는 “오레곤 주 전체에서 16세 이상의 백신 접종률이 70%에 도달하면 주의 코로나 위험 수준 프레임 워크는 해제될 것”이라고 밝혔다.

오레곤 부문별 위험 레벨 안내표에 따르면 저 위험군일 경우에는 가정 및 사회적 모임 규모가 최대 10명으로 권장 제한은 4가구까지이다. 또한 레스토랑에서 실내 식사가 수용인원 50%까지 허용되며 실내 및 실외 좌석은 테이블당 최대 8명까지 앉을 수 있다. 영업시간은 자정까지이다. 자세한 사항은 https://sharedsystems.dhsoha.state.or.us/DHSForms/Served/lk3461.pdf 참고하면 된다.

기타 지역의 자세한 백신 접종률등에 관해서는 https://public.tableau.com/profile/oregon.health.authority.covid.19?utm_medium=email&utm_source=govdelivery#!/vizhome/OregonVaccineMetricsGovernorsGoal/GovernorsGoal 를 살펴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