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노마 카운티도 코로나 위험 ‘저위험(lower risk)’ 단계로

오레곤 주정부는 “멀티노마 카운티의 코로나 위험 단계를 저위험(Lower Risk)로 낮춘다.”고 발표했다.

멀티노마 카운티는 오레곤에서 가장 최다 인구지역으로 카운티의 위험 단계가 저위험으로 낮아지고 규제가 완하되면 지역 전체 기업들에 큰 변화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오레곤 주에 저위험 단계 수준으로 가기 위해서는 각 지역의 16세 이상 인구의 65% 가 백신 접종을 최소 1회 이상 받아야 한다.

저위험 단계에서는 실내 가정 및 사회적 모임에 최대 10명이 함께 모일 수 있으며 음식점 및 주류 판매 시설의 실내 수용 능력은 최대 50%까지 늘어난다. 또한 실내 레크레이션 및 피트니스 업소는 최대 수용인원의 50%까지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주정부의 멀티노마 카운티의 저위험 단계 지정에 따라 이번주 목요일 모다 센터에서 개최되는 포틀랜드 트레이블레이저스 플레이오프 게임에는 예상보다 더 많은 관람객이 입장 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https://sharedsystems.dhsoha.state.or.us/DHSForms/Served/lk3461.pdf 에서 참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