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프 브라운 코넬리우스 전 시장의 가족들이 기자회견을 열어 “5월16일 이후로 실종 되었으며 그는 치매를 앓고 있다.”고 밝히며 “시민들의 제보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76세의 브라운씨는 현재 치매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집으로 오는 길을 찾는 것도 불가능한 상태로 알려졌다. 그는 코넬리우스의 남쪽 지역 12번가에 있는 그의 집을 5월16일 오후경 떠났다. 그는 현재 2014년 닛산 센트라 파란색 차량(오레곤 자동차
코넬리우스 전 시장 랄프 브라운씨 실종에 시민들 도움 요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