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틀랜드 시, 주택 소유주에게 보도블럭 수리 비용 청구

포틀랜드 교통국은 포틀랜드 북부 한 구역에서 보도블럭 수리 비용을 인근 주택 소유주에게 청구해 논란이 일고 있다. 포틀랜드 북부 지역인 존슨에 거주하는킴 홀멘은 지역 방송 KATU 와의 인터뷰에서 “우리집앞 인도에 커다른웅덩이가 생겨서 통행이불편하다.”고 밝히며“포틀랜드시로부터 수리 비용을청구 받았다.”고 밝혔다. “이런 상황을 어떻게이해해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울먹이며 “나는 천달러를 지불해야 하고 우리 이웃은 2300달러를내라는 통지서를 받았다.”고 말했다. 다른 주택

델타항공, 포틀랜드-인천 직항 항공편 9월부터 운항

인천 국제공항공사는 델타항공이 9월부터 인천공항(ICN)-포틀랜드 공항(PDX) 직항 항공편(A330-200 항공기)을 주 3회 운항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인천공항 출발 포틀랜드 도착 항공편은 매주 화·금·일 오후 7시 30분, 포틀랜드 출발 인천공항 도착 항공기는 월·목·토 오후 12시 35분에 뜬다. 이번 인천공항과 포틀랜드 공항의 직항 연결 소식에 오레곤 한인사회는 크게 반기고 있다. 코로나 팬더믹 현상 이전에는 도쿄에서 포틀랜드 노선이 주 7회

미네소타주 흑인 사망사건 관련 시위에 따른 안전 공지

주 시애틀 총영사관은 최근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시 인근에서 발생한 Daunte White 사망 사건 관련, 우리 총영사관 관할지인 시애틀시에서도 4.12(월) 밤 시위가 발생하였으며 미국 전역에서 시위가 일어나는 것으로 보도되고 있다며 교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영사관은 “관할지 내 재외동포 여러분께서는 외출 시 신변안전에 각별히 주의하여 주시고, 주변에서 폭력시위가 발행할 경우 즉시 현장에서 벗어나 안전한 지역으로 이동해 주실 것을

쉐이크쉑 버거, 오레곤 비버튼에 16일 그랜드 오프닝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햄버거 체인점 중 하나인 쉐이크쉑 버거가 오레곤 비버튼 쇼핑몰(2597 SW Cedar Hills Blvd., Suite 100 Beaverton, OR 97005)에 16일 오픈했다. 쉐이크쉑 버거는 2001년 뉴욕 메디슨 스퀘어 공원 복구 사업을 위한 부대행사 성격의 ‘길거리표 핫도크 카트’에서 시작한 브랜드로 노점상에서 출발해서 10년 만에 뉴욕의 길거리 명물이 되었다. 이후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햄버거

오레곤 북서부 지역, 덥고 건조한 날씨 주의보 발령

미국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오레곤주 북서부의 많은 지역이 금요일 덥고 건조한 날씨 주의보가 발령되었다. 금요일 오전에 발표한 이번 경고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 계속되는데 낮은 습도 및 돌풍과 함께 따뜻한 기온으로 인해 화재 위험성을 크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 국립 기상청은 “시속 10~20마일의 북동풍과 최고 시속 35마일의 돌풍이 금요일 아침 늦게 예상되며 하루 종일 계속될 것으로

오레곤 유진의 한 와이너리 직원들에게 ‘백신 접종 증거’ 제출 요구

유진에 있는 한 대형 와이너리에서는 직원들에게 5월 20일까지 코로나 백신을 접종했다는 증거를 제출하라고 통보했다. 킹 에스테 와이너리 최고 운영자 브렌트 스톤은 “직원 중 70여 명은 와인 병 작업에서 밀접하게 작업을 한다.”라고 백신 접종 요구 배경을 설명했다. 와이너리는 지난주 직원들을 위해 예방 접종 클리닉을 열었고 많은 직원들이 백신 접종을 받았다. 스톤은 “와이너리가 인센티브로 추가 휴가를 제공하고

포틀랜드 FBI 특별 수사대, 총기 폭력 수사에 적극 나서

FBI가 이끄는 새로운 특별수사대가 포틀랜드에서 최근 급증한 총기 폭력 사건 수사에 적극 나서고 있다. MSSTF (Metro Safe Streets Task Force) 팀은 연방정부에서 파견된 경찰관, 대리인, 감독관들과 함께 총기 폭력 사건에 대응하게 된다. MSSTF 팀은 연방의 법의학적 검사 및 분석, 차량, 경찰 무전기 및 컴퓨터와 같은 필요한 자원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또한 현재 지방 기관들이

‘아나필락시스’란?

[휴람 의료정보]“코로나19 백신 부작용, ‘아나필락시스’란? 아나필락시스가 뭔가요?아나필락시스는 알레르기 반응 중 가장 중증의 전격적인 급성 과민 반응이다.원인물질 투여 후 즉시 또는 수십 분 내에 바로 이상 증상이 발생하며, 전신 두드러기, 혈관 부종, 복통, 호흡곤란, 기침, 어지러움, 혈압 감소 등으로 사망에까지 이를 수 있는 위험한 질환이다. 코로나19 백신, 알레르기가 있어도 백신 접종이 가능할까요?아나필락시스는 예측이 어렵다.다만 가벼운 알레르기가

접종 중단된 존슨앤존슨 백신을 접종 받았다면

최근 미국에서 18세에서 48세 사이의 여성 6명이 J&J 백신 접종을 받은 후 특이한 혈전이 발생하자 미 질병통제 센터(CDC)가 백신 접종을 ‘일시 정지’ 할 것을 권고했다. 6명중 한 명은 사망했고 다른 한명은 위독한 상태로 알려졌다. 질병통제예방센터(CDC)와 식품의약품안전청(FDA)는 “희귀하지만 잠재적으로 위험할 수 있는 백신의 혈전 문제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존슨앤존슨사는 성명에서 “응혈에 대한 보고는 알고 있었지만

주택 건설업자들, 목재 가격 다시 오를 것으로 예상

지역에서 건설업을 하는 웨인 스탠포트 씨는 “대유행 기간 동안 시작된 목재 부족은 곧 해소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히며 “또 다른 가격 인상이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주택 건설 시장에서 목재는 여러 부분에서 사용되기 때문에 굉장히 중요한 자재이다. 이런 목재의 가격이 평균 37% 정도 올라서 리모델링 비용이나 주택 건설 비용에 큰 부담이 된다.”라고 밝혔다. 2월 미국 목재

포틀랜드 아웃도어 다이닝 맛집모음

#Flying Fish ? 3004 E Burnside St, Portland, OR 97214 신선한 해산물메뉴들과 가볍게 즐길수 있는 메뉴들이 많다! 날씨좋은날 가면 기분 최고 ? #JustaPasta ? 1326 NW 19th Ave, Portland, OR 97209 핸드메이드 파스타로 유명한 파스타 맛집? 데이트하기 좋은 아웃도어 다이닝 맛집!~ #Laurelhurst Market ? 3155 E Burnside St, Portland, OR 97214 이미 유명한 스테이크맛집 ?

오레곤 한인사회 아시안 혐오범죄 태스크포스 발족

미 전역에서 아시안을 겨냥한 혐오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아시안 혐오범죄 대처 및 예방을 위해 오리건 한인사회 태스크포스(TF)가 발족했다. 오레곤 한인회(회장 김헌수ㆍ이사장 음호영)는 12일 한인회관에서 한인회 임원 및 이사. 한인사회 단체장 및 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아시안 혐오범죄 대처 및 예방활동 태스크포스’발족식을 가졌다. TF에는 단체 및 기관으로는 오레곤 한인회, 오레곤 한미연합회(KAC), 포틀랜드-밴쿠버교회 연합회, 오레곤 한인그로서리협회(KAGRO), 유진한인회,

미 재난 지원청(FEMA),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 장례 지원

FEMA는 2021 코로나바이러스 대응과 구조 보완 책정 법과 2021 미국 구조 계획법 하에서, 2020년 1월 20일 이후 발생한 코로나-19로 인한 사망 관련 장례비에 대해 지원한다. 장례 지원 자격 기준은 사망이, 미국 보호령, 워싱턴 DC 등 미국 내에서 발생했어야 하며, 사망증명서에 사망이 코로나-19로 인한 것이라고 기재되어야 하며, 신청자는 2020년 1월 20일 이후 장례비를 부담하게 된 시민권자,

오레곤 보건국에서 밝힌 백신 관련 질문 및 대답 (1)

독감 예방 주사에 안 좋은 반응을 보인 경우에도 백신은 안전합니까? 혹은 COVID-19 백신의 1 차 접종에 대해 안 좋은 반응을 보였다면 어떻게 합니까? CDC 는 1 차 COVID-19 백신 접종 후 심한 알레르기 반응(아나필락시스 등), COVID-19 백신 또는 그 일부(폴리에틸렌 글리콜 포함)의 과거 접종에 대한 모든 종류의 빠른 알레르기 반응, 폴리소르베이트에 대한 모든 종류의 빠른

총영사, 오레곤 주 국무차관 등 주요 인사 화상 면담

권원직 총영사는 지난 4월8일 체릴 마이어스 오레곤주 국무부 차관, 줄리 피츠럴드 월슨빌 시장, 로리 스티그먼 오리건주 멀트노마카운티 커미셔너 등 오레곤 지역 주요 인사 10여명과 화상 면담을 가졌다. 면담에는 바리 리 포틀랜드시장 비서실장(전 시애틀시 경제개발국장, 한국계), 리치 배 한인 경제인, 피터 & 헬런 전 오레곤 한인회 회장 내외, 로리 & 프란체스카 김 한인 경제인 내외, 세론

‘한인병원서 코로나 백신 접종하세요’

박헬렌 가정의학과 코로나 백신 접종17일 포틀랜드 중앙교회서도 접종예정 비버튼에 위치한 박헬렌 가정의학과에서는 한인 대상으로 코로나 백신을 접종한다. 박 가정의학과에서 사용하는 ‘존슨 앤 존슨’ 은 다른 코로나 백신과 달리 1회 접종 만으로 코로나19 예방이 가능하다. 지난주 100명에 이어 이번주는 300명분 백신이 준비되어 있어 미리 예약만 하면 백신 접종이 가능하다. 또한 다음주 17일(오전 9시부터 12시까지)에는 한인사회관(관장 남궁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