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틀랜드 교통국은 포틀랜드 북부 한 구역에서 보도블럭 수리 비용을 인근 주택 소유주에게 청구해 논란이 일고 있다. 포틀랜드 북부 지역인 존슨에 거주하는킴 홀멘은 지역 방송 KATU 와의 인터뷰에서 “우리집앞 인도에 커다른웅덩이가 생겨서 통행이불편하다.”고 밝히며“포틀랜드시로부터 수리 비용을청구 받았다.”고 밝혔다. “이런 상황을 어떻게이해해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울먹이며 “나는 천달러를 지불해야 하고 우리 이웃은 2300달러를내라는 통지서를 받았다.”고 말했다. 다른 주택
포틀랜드 시, 주택 소유주에게 보도블럭 수리 비용 청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