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오레곤에서 확진자가 급중하고 있는 가운데 케이트 브라운 주지사가 10명 이상의 실내 모임을금지하고 나섰다. 주지사는 “현재 빠르게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으므로 더 많은 사람들에게 경종을 울리려고 한다.”라고밝히며 “코로나 바이러스를 통제할 수 없는 위험에 우리는 처해 있다.”라고 강조하며 “사회적 거리두기가어려운 경우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손을 자주 씻어야 한다.”라고 재차 강조했다. 오레곤에서는 7월 15일부터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고
오레곤, 케이트 브라운 주지사 10명 이상 실내 모임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