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레곤 왈라왈라 지역에서 가장 대표적인 회사 중의 하나인 스미스 냉동식품 회사에서 코로나-19확진자가 발생했다. 냉동 야채 가공 및 포장재 회사인 스미스 냉동식품 회사의 관계자는 “예방조치가 엄격했다.”라고 주장했으나 노동조합 관계자는 그렇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주 보건국은 지난 7월 24일부터 30명 이상의 직원이 있는 회사와 회사 직원 중에 5명 이상이 양성 반응을보인 사업장에 세부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
스미스 냉동식품 회사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