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틀랜드, 스몰 비즈니스 유틸리티 구제 프로그램 실행

오는 7월 8일부터 스몰 비즈니스를 돕기 위한 SPUR(Small Business Program for Utility Refuge) 즉
유틸리티 구제 프로그램 지원을 시작한다.

오레곤 수도국은 SPUR 프로그램을 통해 코로나바이러스 팬더믹 현상 동안 경제적 타격으로 인해 포틀랜드
수도국 요금을 지불하지 못한 스몰 비즈니스 업체들을 돕게 된다.

포틀랜드 수도 및 환경 서비스국은 경제적 타격을 입은 중소기업을 위해 100만 달러를 지원하기로 했다.
포틀랜드 시의 공공요금에 대한 크레딧은 200에서 300개의 소규모 기업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각
업체별 천 달러에서 일만 달러 사이가 될 것으로 보인다.

포틀랜드시 공공사업국은 원주민, 흑인, 여성 및 모든 컬러피플(BIPOC)이 소유한 사업체를 우선적으로 지원
하기로 결정했다.

선정위원회는 경제 및 인종적 형평성 위원회, 포틀랜드 유틸리티 이사회, 오레곤 원주민 상공회의소, 오레곤
필리핀 아메리칸 상공회의소, 오레곤 주 필리핀 미국 상공회의소, 오레곤 주 히스패닉 메트로폴리탄 상공회의소,
아시아 태평양 상공회의소, 환경 서비스국, 프리츠 커미셔너의 사무소 등으로 구성되어 지원 사업체를 결정하게 된다.

스몰 비즈니스는 이번 구제 프로그램에 오는 7월 8일부터 7월 22일까지 신청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