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레곤주는 이달 초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허가한 주당 300달러의 실업수당 지급을 진행한다. 오레곤 고용부는 지난 8월 24일 추가 실업 수당이 지급되는데 약 3주에서 5주가 걸린다고 밝혔다.데이비드 게스텐펠드 오레곤주 고용부 이사는 “이 프로그램의 취지는 좋으나 실직한 오레곤주민들의 요구를 충족시키지는 못한다.”라고 밝히며 “코로나로 경제적 타격을 입은 주민들에게실질적인 도움이 되려면 훨씬 더 강력한 프로그램을 통과시킬 필요가 있다.”라고 촉구했다.
오레곤, 추가 실업수당 300달러 지급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