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레곤, 추가 실업수당 300달러 지급 추진

오레곤주는 이달 초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허가한 주당 300달러의 실업수당 지급을 진행한다. 오레곤 고용부는 지난 8월 24일 추가 실업 수당이 지급되는데 약 3주에서 5주가 걸린다고 밝혔다.데이비드 게스텐펠드 오레곤주 고용부 이사는 “이 프로그램의 취지는 좋으나 실직한 오레곤주민들의 요구를 충족시키지는 못한다.”라고 밝히며 “코로나로 경제적 타격을 입은 주민들에게실질적인 도움이 되려면 훨씬 더 강력한 프로그램을 통과시킬 필요가 있다.”라고 촉구했다.

멀티노마 카운티, 코로나로 40세 미만 5명 사망

멀티노마 카운티 보건부의 제니퍼 넝스 박사는 “카운티내에서 지난 5월 31일 이후, 40세 미만 중 5명이코로나-19로 사망했다.”라고 밝혔다. 오레곤 보건부(OHA)에 따르면 37세의 여성이 아무런 건강 상태의 문제 없이 코로나-19로 사망했다고보도했다. OHA는 이 여성이 8월 10일 양성반응을 보였으며 8월 15일 프로비던스 세인트에서 사망했다고밝혔다. 넝쿨 박사는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감염과 질병의 스펙트럼이 젊은이들에게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을우리는

마운틴 후드 산불 화재 진압 헬리콥터 추락 사고

미국 산림청은 오레곤 주 화이트 리버 화재 진압을 하던 중 헬리콥터 조종사가 사망했다고 공식발표했다. 산림청에 따르면 헬리콥터 조종사가 소방관들을 돕다가 사망했으며 사고 당시 K-MAX 헬기는거친 지형에 물을 떨어뜨리고 있었다. 산림청과 와스코 카운티 보안관실은 현재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으로 미국 교통안전위원회와연방항공청에 사고에 대한 자세한 사항을 통보했다. 헬기콥터 조종사의 신원은 밝혀지지 않았다. 화이트 리버 화재는 8월

신경차단술

[휴람 의료정보] “신경 차단술” 우리 몸을 지탱해주는 척추는 ‘몸의 기둥’이라고 불릴 정도로 신체에서 가장 중요한 골격입니다..척추는 가장 중요한 신경인 척수와 폐를 보호하는 큰 뼈대로써 다양한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조기에 제대로 된 치료를 받는 게 중요합니다.가장 흔한 척추 질환은 목디스크와 허리디스크이며, 뼈 사이의 추간판(디스크)이 탈출되어 신경을 압박하여 통증이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척추 질환의 원인 파악과

오레곤, 실업률 10.4%로 떨어져

오레곤 고용부는 주의 실업률이 7월에 10.4%로 떨어졌는데, 이는 이전보다 약 1.2% 개선된 것이라고밝혔다. 그러나 지난달 주 정부의 고용은 6월의 5만 7천 명 이상에 비해 2만 5천 명의 일자리만 늘어약간 둔화세를 보였다. 고용 추이를 추적하는 포틀랜드의 일자리 위원회는 “기업과 비영리 단체가 여전히 노동자를 필요로 한다.”라고밝히며 “특히 의료 분야에서는 계속 고용이 필요한 상황이다.”라고 말했다. 일자리 위원회를 총괄하고

블랙 커뮤니티를 위한 6천2백만 달러 구호 기금

주 블랙 커뮤니티 내의 가족, 기업 및 조직을 위한 보조금 프로그램인 블랙 구제 및 탄력성을위한 오리건 케어즈 펀드가 현재 신청을 접수하고 있다. 오레곤주 입법기관인 BIPOC(Black, Original and People of Color)는 흑인, 흑인 사업주,흑인 주도의 비영리 단체들이 COVID-19 대유행으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을 헤쳐 나가도록 돕기위한 기금을 설립했다. 지난 7월, 오레곤 주 입법부의 비상 이사회는 연방에서 자금을

실종된 장애 청소년 수색 이어져

코발리스 경찰은 장애 청소년 아바의 실종 사건을 계속해서 수사하고 있으며 시민들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나섰다. 정신 장애가 있는 아바가 마지막으로 목격된 것은 2020년 8월 20일 목요일 오후 6시쯤 코발리스 지역의 노스이스트 700블록 근처에서 였다. 이후 아바는 실종되어 지난 주말 100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코발리스의 첼델린 중학교에서 모여 아바를 찾기 위한 수색 작업에 나섰다. 집결지에서 간단한 정보를 듣고 봉사자들은

전기차 업체 아키모토(Arcimoto) 삼륜 전기차 ‘FUV’ 출시

오레곤 유진에는 삼륜 전기차의 선두적인 기업 아키모토가 위치한다. 지난 2007년에 설립한 아키모토사는2019년 제작한 삼륜 전기차 ‘FUV’를 출시했다. FUV는 ‘Fun Utility Vehicle’의 약자로 회사가 10년 이상 공들여 작업한 결과물이다. 해당 모델은 일반적인전기차와 마찬가지로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이지만 훨씬 적은 공간을 차지하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크기는 자동차와 오토바이 중간 정도로 최고속도는 120km/h이며 1회 충전 시 도심 내 주행

우마틸라 카운티, 다시 재개장 1단계로

우마티야 카운티 조지 머독 군청장은 “케이트 브라운 주지사가 1 단계 재개방 단계를 카운티측에통보했다.”라고 밝혔다. 1단계에서는 미용실, 이발사, 체육관과 같은 개인 서비스와 오후 10시까지 식당과 바에서 Dine-in할 수 있다. 실내 친목모임은 10명으로 제한되며, 문화·시민·신앙모임은 실내와 실외를 막론하고50명으로 제한된다. 다른 물리적 거리조항과 기타 위생지침과 정책은 여전히 유효하다. 이번 조치는 최근 몇 주 동안새로 보고된 COVID-19 환자 수가

브라운 주지사, 11년 전 유죄판결받은 육군 참전 용사 사면

케이티 브라운 주지사는 11년 전 유죄판결을 받은 육군 참전용사들을 사면한다.2009년 말허 카운티에서 성적 학대로 유죄판결을 받은 육군 참전용사 얼 베인이 오레곤주지사 케이트 브라운으로부터 정식 사면을 받았다. 지난 5년간 베인의 사건을 수사해온 오레곤 무죄 프로젝트(OIP) 협회에 따르면 베인은물적 증거나 증인이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유죄를 선고받았고 징역 6년을 복역했다. 그를성폭행 혐의로 고발한 사람은 2015년 자신의 이야기를 철회했다. 더스틴

구제 기금 체크 받을 수 있는 기관 앞에 줄서기 행렬

그레샴 지역에 위치한 온포인트 커뮤니티 크레딧 유니온(OnPoint Community Credit Union)의 문이 열리기 전수백 명의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었다. 지점은 오전 9시에 개점했다. 목요일에 줄을 서서 기다리던 바네사 시몬스는 카투뉴스에 “오전 7시에 도착했고, 앞에줄 서 있는 사람들이 이른 5시에 도착한 것으로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오레곤 주정부는 주정부는 8개 신용조합과 2개 은행과 제휴하여 수표를 분배하고 있다. 대부분의

다가오는 새 학기에 온라인 수업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

평소 같았으면 백투스쿨 세일을 하는 매장에서 노트와 필기구 등을 사면서 개학을 준비를 시작하는 시기가되었다. 금년은 어떠할까? 이미 많은 학교들이 온라인 수업을 하기로 결정했는데, 온라인 개학을 준비는 얼마나 되었는지 궁금하다.필자는 바이러스 이전에도 종종 온라인 수업을 해서 오랜 시간동안 하다보니 경험과 노우하우도 많이 쌓였고강사로서 자신감도 붙어있다. 하지만 온라인 수업은 득보다는 실이 더 많다. 비교하자면 득은 거의 미미한수준이다.

포틀랜드 유명 서점, 파웰스(Powell’s) 북스 일부 재개장

포틀랜드 다운타운에 위치한 유명 서점 파웰스 북스(1005 W Burnside St, Portland, OR 97209)가 매장일부를 재개장한다고 밝혔다. 보도 자료에서 파웰스 북스는 건물 전체가 아닌 남동쪽 일부만 열게 된다고 밝혔다. 파웰스 북스는 지난 1971년문을 연 세계에서 가장 큰 민간 서점이다. 영업시간은 매주 수요일에서 일요일, 오후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문학 섹션 전체와 신상 서적, 베스트셀러, 중고책, 작은 출판사

오레곤, 확진자와 접촉한 사람 반드시 코로나 검사받아야

오레곤 보건국(Oregon Health Authority)은 코로나-19 검사를 받아야 하는 권고안을 확대해서발표했다. 이번에 발표한 권고안에는 증상이 전혀 없어도 확진자와 접촉했거나 접촉이 의심되는 경우에는 반드시코로나-19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강력하게 권고했으며 또한 장기요양센터나 교도소처럼 고위험 환경에있는 사람들은 검사를 더욱 적극적으로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OHA는 작업 환경상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이 어려운 농장 및 공장 노동자와 소수민족 집단도코로나-19 검사를 적극적으로

연어 보호 위해 컬럼비아 강의 바다사자 포획 승인

지난 14일 국립 해양대기청(National Ocean and Baser Administration)은 컬럼비아 강에서 바다사자수백 마리를 포획하는 것을 승인했다. 이는 개체수가 최근 몇 년 사이 급격하게 감소하고 있는 연어를 보호하기 위해서며 지난 1972년 해양동물 보호법제정 이후 바다사자 개체수가 꾸준히 증가했다. 2019년 6월, 오레곤, 워싱턴 주, 아이다호 주 정부와 원주민 연합 부족들은 컬럼비아 강 유역의 연어를 보호하기위해 바다사자 포획에 대한

오레곤 지역 산불로 공기 질 나빠져

포틀랜드 기상청은 윌라메트 계곡 북부와 워싱턴 남서부의 일부 지역에 대기질 권고안을 발표하였다. 오레곤 주 환경부 (Oregon Department of Environmental Quality)와 사우스웨스트 클린 에어에이전시(Southwest Clean Air Agency)는 “계속되는 무더운 날씨로 인해 공기가 순환되지 않고있어 최근 지역 공기 질이 나빠졌다.”라고 했다. SCAA 관계자는 “최근 지역의 공기 질이 급격히 나빠졌다.”라며 “사람들이 일상생활에서 자동차 운행을줄이고 에어로졸 스프레이 등으로 인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