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레곤, 산불 피해자들에게 재난 식품 혜택 제공

오레곤 주 휴먼서비스국(Oregon Department Of Human Services- DHS)은 산불로 피해를 입은 8개
카운티 주민들에게 푸드 스탬프(Disaster Food Benefits -DSNAP) 를 제공할 수 있도록 연방 정부로
부터 승인을 받았다.

이에 클락카마스,더글라스, 잭슨, 클라마스, 레인, 링컨, 린, 마리온 카운티 지역 산불 피해 주민들은 푸드
스탬프 신청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자격 요건은 ▲ 주택 또는 비즈니스가 파괴되거나 손상된 경우 ▲ 소득이 감소되었거나 전혀 없는 경우
▲ 주택 또는 비즈니스 장소가 수리 혹은 복구로 인해 임시 대피소 등에서 거주하는 경우 등으로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 www.oregon.gov/dhs/ASSISTANCE/FOOD-BENEFITS/Pages/DSNAP.aspx를 참고하면
된다. 신청 마감일은 오는 10월 29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