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틀랜드 출신 사업가이자 예술품 수집가로 잘 알려진 조던 슈니처는 코로나-19로 경제적 타격을 입은 오레곤 발레 극장의 댄서와 오레곤 심포니 소속의 연주자들에게 총 10만 달러를 지원했다. 포틀랜드의 공연과 음악회 등이 코로나-19로 모두 취소된 이후 지역에서 활동하는 예술인들은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다. 슈니처 씨는 포틀랜드에 본사를 둔 개인 소유 부동산 투자 회사 Harsch Investment Properties의 사장으로 서부
포틀랜드 자선가, 지역 예술가들에게 10만 달러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