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틀랜드 지역 레스토랑들 추운 날씨를 위한 대비책

포틀랜드 교통국(PBOT)은 2021년 3월까지 음식점들이 신규 허가 신청을 할 수 있도록 시내의 세이프스트리트 프로그램을 연장해 야외 식사 선택권을 확대했다. 레스토랑 피그 살롱의 주인 램지 해타르씨는 지역 방송 KATU와의 인터뷰에서 “레스토랑 밖에 테이블을배치하고 손님들끼리 거리를 둘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하는 것은 쉬운일이 아니였다. 날씨가 추워지고있어서 겨울을 준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날씨가 추워져도 야외에서 식사를 할

관절염

[휴람 의료정보] “관절염” 우리는 살면서 다양한 외상으로 인해 관절에 손상을 입습니다. 관절에 손상이 가면 염증이 생길 수도 있고, 그에 관한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으니 통증이 지속되면 관절염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뼈와 뼈를 연결해주는 부위를 ‘관절’이라고 합니다.관절은 뼈로 가는 충격을 흡수하는 역할을 합니다.우리 몸에는 100여 개가 넘는 관절이 있고 관절에 문제가 생기면 통증이나 부종 등 다양한 증상이

10월 1일, 코로나 확진자 484명 일일 최고치 기록

오레곤 보건국은 “지난 10월 1일 코로나 바이러스 양성 확진자가 484명으로 일일 최고치를 기록했다.”라고밝혔다. 오레곤 지역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가 급증한 것은 지난 9월 25일 457명으로 이후 계속 급증하고 있다.주 보건국의 보고에 따르면 신종 및 추정 환자 대부분은 멀티노마(82명), 워싱턴(58명), 클라마스(44명),클락카마스(31명), 마리온(31) 카운티에서 발견됐다. 주 보건 관리들은 “최근 코로나 바이러스 양성 확진자가 크게 증가하고 있는 원인이 단체

오레곤, 학생들을 위한 자살 방지 프로그램

오레곤 보건국(OHA) 및 교육부(ODE)는 청소년 기관인 라인포라인 앤유스라인 (Lines for Life andYouthLine)와 제휴하여 오레곤 지역 학생들을 위한 ‘자살 예방 및 웰니스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자살 방지 프로그램 디렉터 아보에밀리 모세 씨는 “이번에 진행하는 자살 방지 프로그램은 이전 프로그램과매우 다르다.”라고 밝히며 “자살 예방을 위해 주 전역의 학교들이 접근할 수 있는 많은 자원들과 기회들을만들어냈다.”라고 강조했다. 자살 예방 프로그램에는

포틀랜드 다운타운 비즈니스 활성화를 위한 노력

포틀랜드 비즈니스 연합(The Portland Business Alliance )은 코로나 팬더믹 현상과 다운타운에서지속되고 있는 시위로 인해서 비즈니스에 큰 지장을 초래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들은 “포틀랜드 다운타운 내의 비즈니스 활성화를 위해 거리 재건에 나섰다.”라고 밝히며“그래피티 제거, 쓰레기 수거, 리뉴얼된 소매업 활성화 노력을 진행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포틀랜드시는 그래피티 제거에 6만 달러 그리고 지난 6월 이후 다운타운에서 개최된 행사에서 나온

[교육] 매슬로우의 5단계 욕구와 학습의 단계

우리의 기본적인 행동의 욕구를 해석한 매슬로우( Abraham Harold Maslow)에 따르면,첫째, 인간은 부족한 존재이다. 인간은 항상 무엇을 원하고 있으며, 한 가지 욕구를 충족하면 새로운욕구를 계속해서 요구하게 된다.둘째, 이미 충족된 욕구는 인간 행동의 동기를 유발하는 요인이 아닙니다.셋째, 대부분의 사람들이 추구하는 욕구들은 사람에 따라서 서로 다르기는 하지만, 이를 분류하면 몇가지 공통된 범주로 나눌 수 있고, 이들은 충족되어야 할

난청(Hearing loss)

[휴람 의료정보]난청 인체의 귀는 외이, 중이, 내이로 나뉘며 귓바퀴에서 소리를 모아 외이도로 보내고, 고막이 진동하여 소리를 증폭시켜 이소골을 통해 달팽이관에 있는 청각 세포로 전달시키면 청신경에서 이를 수렴하여 뇌의 청각 영역으로 보내 소리, 언어를 인지하게 된다. 난청은 소리가 잘 전달이 되지 않는 전음성 난청, 청각세포에 문제가 생긴 감각신경성 난청, 두 가지가 함께 있는 혼합성 난청, 그

포틀랜드 시장, 지역 홈리스 문제 해결 위해 적극 나서

재선에 나선 테드 휠러 현 포틀랜드 시장은 “우선적으로 포틀랜드 지역 홈리스 문제에 관심을 갖고 돕기위한 적극적인 조치를 취하겠다.”라고 밝혔다. 멀티노마 카운티에는 최근 홈리스가 약 2천 명 정도 거주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 수치는 5년 전에 비해두 배로 증가했다. 휠러 시장은 지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현재 포틀랜드 지역이 안고 있는 홈리스 문제에 대해서 언급하면서“홈리스 캠프 마련을 위해 시

오레곤, 산불 피해 이후 복구에 어려움 겪어

클락카마스 몰러 지역은 최근 산불이 진화되면서 주민들이 다시 삶의 터전으로 돌아가 복구에 힘쓰고 있다.몰러 지역의 주택 소유자는 산불 후 집이 온전한 것에 안도하지만 일부는 새로운 문제에 직면했다. 지역민 조나단 브루스 씨는 “모든 사람들이 불을 진압하려고 개인 우물을 사용했고 이후 물탱크를 채웠다.”라고밝혔다. 그는 “집 밖에서 스프링쿨러를 켜려고 했을 때 물이 나오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이후 “우물의 수위기너무

포틀랜드 경찰, 예산 부족으로 지역 지원 대응팀 폐지

코로나-19 팬더믹 현상으로 대부분의 정부 기관들이 예산이 삭감당한 가운데 포틀랜드 경찰도 약 1600만달러의 예산을 줄여야 했다. 이로 인해 포틀랜드 경찰은 ‘지역 지원 대응팀’을 폐지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경찰은 “지역 지원 대응 프로그램은 지역의 범죄 예방과 감소를 위해 진행했던 프로그램”이라고 밝히며“최근까지 20명을 한 팀으로 전담시켜 진행했다.”라고 밝혔다. 포틀랜드 북동부 로렐 허스트 근교 지역의 시민 안전 관리요원인 T.J.

오레곤 스키 리조트, 새로운 코로나-19 지침 시행

올 3월 코로나 팬더믹 현상으로 일찍 시즌을 마감했던 스키 리조트들이 스키 시즌이 다가옴에 다라 새로운코로나-19 안전 지침을 실행하기 위한 준비를 서두르고 있다. 마운틴 후드 메도우 수사장 데이브 탈젠톤은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 준비해야 할 것들이 많으며 기존의안전 지침과는 다른 형태로 철저하게 준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무엇보다 방문객들인 직원과 방문객의 안전을 위해서 안면 커버를 착용하는 등 새로운안전

올 겨울 오레곤 포틀랜드 지역의 겨울 날씨 전망

포틀랜드 지역방송 KGW8의 기상 캐스터 매튜 카피노 씨는 올 겨울 포틀랜드 지역의 겨울 날씨전망에 대해서 언급했다. 겨울 날씨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 요인은 엘니뇨와 라니냐로 엘니뇨 현상은 보통 2~7년 주기로나타나며 크리스마스가 있는 12월에 절정을 이룬다. 엘니뇨와 정반대 현상인 라니냐가 나타나면바닷물 온도가 떨어진다 라니냐는 태평양의 적도가 동부 및 중부 태평양 보다 시원하고 서태평양의 평균보다 따뜻함을 의미한다.

마크 저커버그, 오레곤 약물 중독 치료와 회복 관련 법안에 50만 달러 기부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최고경영자(CEO)와 부인 프리실라 찬이 공동 설립한 ‘찬 저커버그 이니셔티브’재단은 오레곤주 법안 110에 50만 달러를 기부했다. 이 법안은 약물 중독 치료와 회복 프로그램에 관한내용이다. 찬 저커버그의 기부로 110 법안 현금 기부 총액은 현재까지 약 140만 달러이다. 이와는 반대로 이 법안에반대하는 투표자들은 1만 2800달러를 모금했고 4만 100달러를 대출금으로 확보했다. 오레곤 주정부는 “찬 주커버그 이니셔티브가

보건 당국, 라카마스 호수에서 물놀이 중단 경고

클락 카운티 보건국은 “라카마스 호수에 최근 녹조 현상이 크게 번지고 있다”라고 밝히며 “호수에서물놀이를 말아야 한다.”라고 경고했다. 카운티 관계자에 따르면 “호수에 있는 보트 선착장, 트레일 집입 지역 등 여러 군데에서 녹조 현상이발생했다.”라고 밝히며 “수영, 카약, 카누, 수상 스키, 낚시를 포함한 호수에서 하는 모든 활동을 금지한다.”라고 경고했다. 특히 청록색 녹조는 수면 위에서는 잘 보이지 않는 경우가 많아

윔 스프링스 살인사건 용의자 제보하면 1만 달러 보상금

오레곤 FBI는 2019년 발생한 윔 스프링스 보호 구역 살인 사건 용의자 검거에 결정적인 단서나 정보를 제공하면 1만 달러 보상금을 지급한다고 발표했다. FBI에 따르면 “2019년 윔 스프링스 보호 구역 메리 17에서 50피트 떨어진 곳에서 당시31살 이던 거너 베일리가 치명상을 입은채 사체로 발견 됐다.”라고 밝혔다. FBI는 웜 스프링스 경찰과 협력하여 사건 해결을 위해 조사 중이다. 이번 살인

미주 한인 유권자 연대 KAGC, 온라인 페이지 출시

미주 한인 유권자 연대 (KAGC)는 오는 11월 대선에서 많은 한인들이 투표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하기 위해서‘50개 주 유권자 가이드’ 온라인 페이지를 출시했다. 지난여름부터 KAGC가 준비해온 ‘50개 주 유권자 가이드’ 온라인 페이지 웹사이트 https://kagc.us에 접속해서Election Guide 메뉴를 클릭하면 미전역 50개 주 전체에 대한 유권자 투표 참여 안내를 받으실 수 있다. 첫 페이지에서 투표정보를 열람하고자 하는 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