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케이티 브라운 오레곤 주지사가 15개 카운티에 코로나 위험 단계를 ‘극위험’으로 지정했음에도 불구하고 오레곤 대학교의 학생들이 모여 대규모 파티를 벌여 크게 빈축을 사고 있다. 학생들은 유진의 15가에 위치한 한 주택에 모여 파티를 벌였다. 현장 목격자에 따르면 “파티 장소에는 발디딤 틈이 없을 정도로 많은 학생들이 모였으며 몇 시간 이상 파티를 지속했다.”라고 말했다. 레인 카운티에 위치한 유진도
오레곤 대학교 학생들, 대규모 파티 벌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