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레곤 사우스 센트럴 지역 산불로 건물 두채 전소

산불로 인해서 사우스 센트럴에 있는 건물 두 채가 전소됐다.  

지역 뉴스 헤롤드지에 따르면 지난 일요일 발생한 포니 화재가 월요일에 화재 진압이 상당히 진전된 상태라고 밝혔으나 건물 두채가 전소됐다고 밝혔다.  

이번 화재는 월요일 클라마스 폭포 북동쪽 비티 지역 인근까지 번졌으며 1400 에이커에 약 10%가 진화된 상태라고 알려졌다.  

화재는 지난 일요일 2시 30분경 신고되었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은 조사 중에 있다. 인근 지역민들은 일요일 밤 대피명령을 받았으며 일요일 다시 되돌아올 수 있었다.  

클라마스 카운티 보안국은 “산불의 진행 상황에  따라 다시 대피 명령이 내려질 수 있으므로 긴급 상황을 위한 사전 준비를 해두기 바란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