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내 집단면역 달성을 위해 백신접종 늘리기에 주력하고 있는 오레곤 한인회(회장 김헌수ㆍ이사장 음호영)가 15일 워싱턴카운티로부터 공급받은 100도스의 모더나 백신접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한인회 코로나19 방역지원팀(팀장 김미선 이사)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타이가드에 있는 세인트 안토니오 성당에서 17세 이상의 한인들에게 백신 접종을 도와주고 회복실에서 대기중인 접종자의 부작용 여부를 체크하는 등 동포들의 백신접종을 위해 현장지원에 나섰다. 한인회가 워싱턴카운티와
오레곤 한인회 16차 백신접종 성공적으로 마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