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 허버트 나이키 북미 사업 책임자가 아들의 나이키 리세일 회사 관련 문제로 최근 논란을 겪던 중 지난 주 월요일 갑작스럽게 사임했다. 이 문제의 발단은 지난 2월25일 블룸버그 비지니스 위크에서 그녀의 19세 아들 조 허버트가 나이키의 한정판 운동화를 재판매하는 ‘웨스트 코스트 스트리트웨어’를 운영중이며 그가 나이키 북미 사업 책임자 앤 허버트의 아들이라고 밝히면서 논란이 시작되었다. 패션 운동화가
나이키 북미 사업 책임자, 아들의 나이키 리세일 회사 관련 사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