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구제책 마련 시급하다”

포틀랜드, 유진 등 오레곤 서부 지역 시장들 구제책 마련 촉구

테드 휠러 포틀랜드 시장과 몇몇 오레곤 서부 지역 시장들은 “코로나-19 구제책 마련이
시급하다.”라고 한 목소리를 내며 “의회가 COVID-19 법안에 대해 행동해야 한다.”라고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다.

공개서한에서 시장들은 “코로나바이러스 대유행의 영향으로 큰 타격을 입은 지역사회의
주민들과 소규모 기업들을 위한 자금이 필요하다.”라고 밝혔다.

오레곤 주에서도 코로나 대유행으로 수많은 중소기업에 영향을 미쳤고, 수천 명이 일자리를
잃었다.

시장들은 서한에서 특히 세 가지 특정 분야에 대한 구제를 적극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는데
• 주거 불안 및 식량 불안정에 직면한 개인 및 가정에 대한 지원 • 급여 보호 프로그램(PPP)
자금 확대 및 BIPOC 및 여성 소유 기업에 대한 더 많은 기회를 포함한 중소기업 및 조직에
대한 지원 • 지방정부 지원 등이 가장 강력히 지원돼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