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타카다 커뮤니티는 리버사이드 화재 대피자들을 돕기 위해 대대적인 지원 활동을 시작했다.최근 대피자들이 3단계 대피명령에서 2단계로 낮춰지면서 주민들이 돌아오고 있다. 자원봉사 코디네이터 킴 톰슨은 “우선 소방관들에게 식사 제공을 시작으로 커뮤니티를 돕기 위한지원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라고 밝혔다. 이 공동체는 기부받은 음식, 옷, 기저귀, 세면도구,종이 타월, 애완동물 사료 등을 담은 상자를 나누어 주고 있다. 톰슨 씨는 “주민들이 다시
에스타카다 커뮤니티, 대피자들 위한 지원 활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