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레곤 퍼시픽 시푸드 공장 직원 77명 코로나 양성 반응

클랫솝 카운티 보건국 “위렌 턴의 퍼시픽 시푸드 공장에서 77명이 코로나 바이러스 양성
반응을 보였다.”라고 밝혔다.

관계자들은 야간 근무를 하는 159명 전원이 코로나 바이러스 검사를 받았다고 말했다.
오레곤 보건국은 현재 양성 반응을 보인 직원들에 대한 격리와 추적 작업을 벌이고 있다.

시푸드 공장은 주간 업무 조와 야간 업무 조로 나뉘는데 이번에 검사를 받은 직원으로
야간에 근무하는 직원들이다. 주간 업무 조는 다음 주에 검사를 받을 예정이다.

양성 반응을 보인 직원 중에 병원에 입원한 직원은 아직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