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레곤, 레스토랑 사업주들 주지사에게 지원 요청

오레곤 독립 레스토랑 연합회는 케이트 브라운 주지사에게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타격에 대한 지원을요청하고 나섰다. 독립 레스토랑 연합회 소속 300여 개 레스토랑과 술집을 운영 중인 회원들이 보낸 공개서한에는 칵테일을판매할 수 있는 금융지원, COVID-19 테스팅, 허가 등 다양한 구제책을 요구하고 있다. 이 서한에서 레스토랑 연합회는 코로나 대유행의 시작 전, 주 노동력의 약 9%를 고용했으나 코로나 팬더믹으로지역 내

오레곤, 11월 18일부터 2주간 모든 정상 활동 동결(Freeze)

최근 오레곤에서는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앞으로 2주간 모든 정상 활동을 중지하는동결(Freeze) 조치가 내려졌다. 케이트 브라운 주지사는 “18일부터 12월 2일까지 동결 조치를 내린다.”라고 공식 발표했으며 시행되는 동결조치의 세부 사항은 ▲ 실내 또는 야외 모임은 6명 이내로 제한되며 두 가정 이상 모일 수 없다. ▲ 종교 기관모임의 실내는 25명 실외는 50명으로 제한한다. ▲ 식당과 술집

‘고지혈증’ 예방하려면

[휴람 의료정보]5060 여성의 적, ‘고지혈증’ 예방하려면 고지혈증은 지방 대사의 조절 이상으로 혈액 속에 콜레스테롤 및 중성지방이 증가하면서 발병하는 질환이다. 치료는 약물치료와 함께 생활습관 개선이 필수적이다. 고지혈증이 개선되지 않으면 혈액 속에 쌓인 콜레스테롤이 혈관 내벽에 상처와 염증을 유발하고상처부위에 여분의 콜레스테롤이 침투해 쌓이는 과정에서 동맥경화가 진행된다. 동맥경화는 심근경색, 뇌졸중, 협심증과 같은 심각한 합병증을 유발한다. 또한 혈액 내

오레곤, 코로나-19 확진자가 빠르게 증가하는 이유는?

오레곤 보건국(OHA)은 최근 오레곤에서도 코로나-19 환자 증가수가 급격하게 증가 있다고 밝히며확진자수가 빠르게 증가하는 원인을 소셜 모임인 것으로 분석했다. 에록리건 보건국은 “지난 몇 주 동안 코로나바이러스 환자가 증가한 주된 이유가 소셜 모임”이라고밝히며 “추운 날씨로 인해 사람들이 실내로 몰리면서 사회적 거리두기가 어렵고 마스크 착용에 대한경각심이 줄어든 것으로 보인다.”라고 밝혔다. 지난주 오 레고 주의 코로나바이러스 환자들 중 52%가

러시아와 북한 코로나 백신 관련 해킹 시도

마이크로소프트(MS)는 블로그에서 “국가가 지원하는 러시아와 북한 해커들이 주요 제약회사와 백신 연구자들로부터귀중한 자료를 훔치려는 시도를 포착했다.”라고 밝히며 “최근 몇 달간 대부분의 공격은 성공하지 못했다.”라고 전했다. 미국 정부는 7월 범죄 혐의를 발표하면서 중국 정부의 지원을 받는 해커들도 백신 제조업체를 목표로 삼고 있다고밝힌 바 있다. 마이크로소프트(MS)는 해킹 대상은 캐나다, 프랑스, 인도, 한국, 미국 등 전 세계적으로 최근 코로나-19

오레곤, 코로나-19 환자 교도소와 공장 등에서 가장 많이 발생

오레곤 보건당국(OHA)의 발표에 따르면 “오레곤에서 운영 중인 사업장 90곳에서 지난주 코로나 양성 확진자가발생했다.”라고 밝히며 “이는 2주 전보다 14곳이 더 증가했다.”라고 발표했다. 보건당국은 최소 30명이 넘는 사업장에서 5명 이상의 직원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으며 지난달 28일 이후부터 확진자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가장 큰 규모의 발병 집단은 스네이크 리버 교도소로 지난달 24일 처음 코로나

오레곤, 워싱턴, 캘리포니아, 코로나바이러스로 여행 주의보 발령

코로나바이러스 환자가 계속 증가함에 따라 오레곤 케이트 브라운 주지사, 캘리포니아 개빈 뉴섬 주지사, 워싱턴주 제이 인슬리주지사는 타주를 방문했던 여행객들은 자가 격리 조치할 것을 권고하는 여행 권고안을 발표했다. 브라운 주지사는 “최근 코로나 환자들이 급증하고 있다.”라고 밝히며 “필수 여행이 아닌 이상 여행을 자제해야 한다”라고 강력히권고하고 나섰다. 여행 권고안은 타 지역 여행 후에는 14일간 자가 격리를 해야 하며

[교육] 대학 입학 원서에 쓰지 말아야 할 것

대학 원서 시기가 되면, 많은 학생들이 에세이 도움을 요청하거나, 단순히 읽고 평가를 해달라고부탁하기도 한다. 잘 쓴 에세이를 보면 학생들이 대견하기도 하지만, 뭐라고 평을 해주기 민망한에세이도 있다. 오늘은 에세이에 쓰지 말아야 할 것들을 정리해보자. 학생의 단순한 성과 요약 리스트많은 학생들이 다양한 액티버티들을 통해 다양한 성과를 고등학교 동안 이룹니다. 한 학생이 많은 것을성취했는지가 아니라, 이 경험들을 통해

오레곤, 헤로인, 코카인, 히로뽕등 마약소지 합법화

오레곤에서는 11월 3일 선거에서 미 전역 최초로 헤로인·코카인·필로폰, 옥시코돈 등의 마약 소지를 합법화했다.유권자들은 ‘마약 소지 합법화 법안’인 주민 관련 법안 ‘M110(Measure110)’을 60%에 가까운 지지로 통과시켰다. 이 법안이 통과됨에 따라 소량의 마약을 소지한 이들은 경찰에 적발돼도 처벌을 받지 않으며, 다량의 마약 소지자들역시 중범이 아닌 경범으로 처벌받게 된다. 다만 상업적인 목적으로 마약을 소지하는 경우는 여전히 중범죄로 기소될

오레곤, 도로에서 자동차 경주 벌인 14명 체포

포틀랜드 경찰은 “일요일 밤 시내 여러 곳에서 자동차 경주와 스턴트가 계속되자 14명을 체포했다”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400대 이상의 차량이 이번 행사에 참여했으며 모임을 해산시키기 위해 경찰관들은 몇몇 거리뿐만아니라 지역 고속도로를 일시 봉쇄시켰다. 포틀랜드 경찰국은 “위험하고 불법적인 스피드 레이싱 이벤트가 포틀랜드에서 몇 년 동안 계속되고 있으며 최근참가자들과 관중들이 더 공격적으로 행동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FBI 그렉 파슐리

나이키 내년 1월까지 700명 레이오프

오레곤의 대표적 기업 나이키가 주정보에 제출한 보고서에 따르면 내년 1월까지 약 700명 직원을해고한다고 밝혔다. 이번 나이키의 대규모 해고는 코로나 팬더믹 현상으로 인한 경제적 타격이 직접적인 원인은 아닌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나이키는 “회사의 매출과 이익은 팬더믹 현상 이전과 크게 다르지 않다”라고 밝히며 “시장 상황에맞게 비즈니스 전략을 바꾸는 중”이라고 강조했다. 나이키는 성명서를 통해 “우리는 미래의 시장을 정의하기 위해

스타벅스, 크리스마스 홀리데이 컵 디자인과 신상 메뉴 공개

세계 최대 커피 체인점 스타벅스가 크리스마스 할러데이 컵 디자인과 겨울철 신상 메뉴들을 공개했다. 스타벅스는 매해 연말 새로운 컵 디자인을 소개해 왔다. 스타벅스 측은 “사람들이 기쁨을 전하는 메신저처럼 컵을 들고 다니길 바라는 마음”으로 올해의 크리스마스 컵을 디자인했다고 밝혔다. 또한 “잠시나마 사람들이 무언가 기대할 수 있도록 등불이 되고 싶다.”라고 말했다. 스타벅스는 올해의 연말 시즌 음료로 페퍼민트 모카,

<선거> 조 바이든과 카밀라 해리스, 오늘밤 TV 인터뷰 예정

대선 개표 결과가 계속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금요일 저녁 조 바이든 후보와 카말라 해리슨 부통령후보가 미 TV 프라임 타임에 출연하기로 결정했다. 바이든 후보는 초반 개표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앞섰던 펜실베이니아와 조지아 지역에서의 역전을토대로 당선에 한 발짝 더 가까이 다가섰다. AP 통신에 따르면 아직까지는 최종 승리에 대한 공식적인 선언은 없었다고 밝혔다. 바이든 후보는현재 델라웨어 주 월밍턴에 있는

오레곤,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 최고치 기록

최근 오레곤에서도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으며 지난 10월 31일에는 일일 확진자수가최고치인 805명에 달했다. 오레곤 보건국(OHA)은 “이전 최고치가 600명에서 며칠 새 805명으로 급격하게 증가했다.”라고 밝히며 “오레곤주에서 전례 없이 빠른 속도로 퍼지고 있다.”라고 밝혔다. 케이트 브라운 주지사는 ” “몇 주 동안의 사례 데이터를 살펴보면 증가된 확산이 대규모 직장이나 다른 발생에 기인한것이 아니라 소규모 비공식 모임을

[교육] 2020년 UW 입학원서 마감일 다가와

UW 원서마감이 이주일 채 남지 않았다. 오늘은 UW의 전공 선택에 도움이 될 전공 전형에 대해 알아보겠다.UW의 전공은 다음 세 형태로 구분된다고 UW 학교 웹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오픈 전공: UW에 입학할 때만이 아니라 이후에도 언제든지 지원 가능하다.최소 요구 사항이 있는 전공: 입학 후 요구 사항을 충족하면 추가 심사 없이 입학할 수 있다. 정원 제한 전공: 정원

<선거> 미 주요 언론, “바이든 승리에 가깝다”라고 언급

미국의 주요 언론은 5일 오전 현재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 후보가 유리한 상황이라고 조심스럽게 보고 있다. 대선 개표가 혼전을 거듭하고 있는 가운데 주요 경합주였던 미시간과 위스콘신에서 바이든 후보가 승리하면서 판세를 잡았다고 보고 있다. 그러나 다른 대선과 달리 우편 투표가 많아 당선자 발표는 예상보다 길어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오전 10시 44분경 CNN 뉴스는 네바다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