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의 본격적인 수확 시즌이 시작되었다. 그러나 6 월 말 북서부의 뜨거운 폭염으로 컬럼비아 협곡의 인근에 있는 체리 농가들은 수확을 앞두고 수심이 가득하다. 와스코 카운티의 더푸르(Dufur)에 30 에이커 규모의 체리 농장을 운영하는 짐 우드 씨는 “ 24년 동안 체리를 키웠지만 올해처럼 극심한 폭염을 경험한 적이 없다.”며 “올해 수확이 얼마나 될지 알 수 없다.”고 말했다. 오레곤과 워싱턴을
폭염으로 피해 입은 체리 농가들… 수확에도 어려움 겪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