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대통령, 4월21일 오레곤 포틀랜드 방문

바이든 대통령이 인프라 법안 추진 위해 다음주 오레곤을 방문한다. 이번 바이든 대통령의 태평양 북서부 방문은 최근 통과된 인프라 지출 법안을 홍보하기 위함이다. 오는 4월 21일 목요일에 포틀랜드에 도착할 예정인 바이든 대통령의 오레곤주에서의 미팅 일정등에 대한 것은 밝혀지지 않고 있다. 바이든 대통령은 21일 포틀랜드 방문 후에 22일 금요일 시애틀로 가서 워싱턴주에서는 미국 가정의 비용을 계속 낮추고

29년 만에 ‘해피 페이스 킬러’의 피해자로 밝혀진 오레곤 여성

패트리샤 스키플이라는 여성은 오레곤 콜튼 출신으로 지난 1993년 실종된 후 살해 당했다. 사망 당시 피해자는 45세였으며 29년 만에 정확한 신원이 밝혀졌다. 스키플은 1993년 6월 3일 샌프란시스코 질로리 지역에 있는 152번 도로 옆에서 발견되었다. 그러나 당시 피해자의 신원을 확인할 수 없어 신원 미확인 상태로 남겨져 있었다. 산타클라라 카운티 보안관실에 따르면 “피해자의 신원은 유전적 족보 검사를 통해

포틀랜드 국제공항(PDX), 마스크 착용 의무화 해제

포틀랜드 국제공항(PDX)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공항 이용객 및 여행객들에 대한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해제한다.”라고 밝혔다. 이는 플로리다의 연방 판사가 코로나바이러스 대유행에서 미국 보건 당국의 권한을 초과하는 지침을 무효화한 후 비행기 및 기타 대중교통에서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해제한 이후 나온 조치이다. 포틀랜드 지역방송 Kgw와의 인터뷰에서 포틀랜드 공항을 통해 동부로 떠나는 쉐넌 고드윈은 “더 이상 공항에서 마스크를

유진시, 트레인송(Trainsong) 공원 일부 재개장

유진시가 오레곤주 환경품질부(DEQ) 및 보건국(OHA)과 협의한 후 트레인송 공원(2775 Edison St.Eugene, OR 97402) 일부를 재개장했다. DEQ는 지난 1월 트레인송 공원의 일부 토양에서 예상치 못한 다이옥신이 확인된 후 공원을 잠정 폐쇄시켰다. 최근 공원 전체의 토양 테스트를 완료한 DEQ는 OHA와 협의하에 공원 일부 지역은 추가 테스트를 위해 폐쇄된 상태로 유지하고 나머지 부분은 재개장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트레인송 공원

포틀랜드 지역의 평균 임대료 전년 대비 11.3% 증가

부동산 웹사이트 리얼터 닷컴에 따르면 포틀랜드 지역의 평균 임대료가 전년 대비 11.3% 증가했다. 리얼터 닷컴의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에서 가장 큰 50개 대도시 지역의 임대료는 전년 대비 평균 17% 상승했으며 스튜디오 및 침실 2개 아파트의 임대료 증가율은 8개월 연속 두 자릿수에 도달했다. 대형 시장의 중간 호가는 현재 월 1,800달러를 넘어섰으며, 이는 2년 전 팬데믹이 시작되던

서은지 총영사, 오레곤한인회 임원들과 화상회의 가져

-건강한 동포사회 발전 위해 최대의 역량 발휘할 터! -오레곤 주지사 만나 한인사회 행사 등 지원요청키로  서은지 신임 시애틀총영사는 “한미동맹을 재건하고 포괄적인 전략동맹을 강화하겠다고 선언한 신 정부 기조에 맞춰 한미동맹 강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서 총영사는 13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오레곤한인회 임원진들과 가진 화상간담회를 통해 부임 인사를 전하고 “재임기간 동안 동포사회 안전보호와 정치적 사회적 위상강화에

오는 5월 3일까지, 대중교통 이용시 마스크 착용해야

바이든 행정부가 최근 코로나 19 확진자 증가에 따라 대중교통 이용 시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오는 5월 3일까지 연장한다고 발표했다. 미국에서는 항공기와 공항, 기차, 버스 등 대중교통 시설에서의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14개월째 유지하고 있다. 미 질병통제 예방 센터 (CDC)에 따르면 “오는 4월 18일 만료될 예정이었던 대중교통 이용 시 마스크 착용 의무화가 오는 5월 3일까지 연장된다.”라고 밝히며

포틀랜드 경찰, 도난 차량에서 무장 용의자 추적 후 체포

포틀랜드 경찰국 북부 경찰서 (PPB)가 13일 오전 도난당한 차량을 발견한 후 추적해서 용의자를 체포하고 차량안에 있던 권총과 탄약 200발을 압수했다. PPB는 용의자 그레고리 워커 (39세)를 체포해서 구금 중이며, 그는 불법적인 차량 사용, 도피 시도, 총기 소지 혐의로 기소되었다. PPB에 따르면, 이웃 대응 팀의 경찰관들은 신고된 도난당한 차량을 발견한 후 차량을 정지 시켰으나 용의자 워커는 도주했다.

인텔, 30억 달러 투자한 힐스보로 캠퍼스 확장 오픈

인텔은 30억 달러를 투자해 지난 3년간 건설한 힐스보로의 롤러 에이커스 캠퍼스의 연구 공장을 확장 오픈했다. 인텔은 “힐스보로의 최첨단 공장을 통해 반도체 기술의 선두를 탈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히며 “인텔의 공동 설립자이자 전설적인 엔지니어인 고던 모어의 이름을 따서 ‘고던 모어 파크’로 명명했다.”라고 밝혔다. 이로써 인텔의 힐스보로 캠퍼스의 공식 명칭은 ‘론러 에어커스(Ronler Acres)의 고던 모어 파크(Gordon Moore

재외동포재단 ‘2022 차세대 해외입양동포대회’ 참가자 모집

‘2022 차세대해외입동포대회’ 참가신청접수 행사개요행사명: 2022 차세대해외입양동포대회기간: 2022.10.12(수) ~ 10.17(월), < 5박 6일>장소: 서울(미정)참가대상: 18세 이상 해외 입양동포 * 1인 동반 가능(자녀, 법적 배우자, 양부모 등)규모: 150명 – * 코로나19 상황, 대한민국 방역 지침에 따라 온, 오프라인 규모 조정 또는 전면 온라인(비대면) 전환 가능주요내용: 공식행사 및 연회, 토크콘서트, 인포세션, 멘토링세션, 한국문화체험 등 신청자격: 18세 이상 해외

주지사,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 성공 기원

2022년 제18회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 (7월 15일-24일까지)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육상 경기인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가 오는 7월 15일부터 24일까지 오레곤 대학교 헤이워드 필드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미국에서 처음 개최되는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이다. 이에 브라운 주지사는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 개최 100일을 남겨둔 4월 8일 축하 행사를 개최했으며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성명을

2022년, 포틀랜드 피자 위크 (4월 18일-24일)

Portland Pizza Week (April 18th – 24th) 포틀랜드 피자 위크가 오는 4월 18일부터 24일까지 포틀랜드 전역에서 이번 행사에 참여한 레스토랑과 함께 개최된다.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약 30개 정도의 피자 레스토랑에서 피자 1 조각에 3달러, 피자 한판을 20달러에 판매한다. <포틀랜드 피자 위크 행사에 참여하는 레스토랑 리스트> 21st Century PizzaAssembly BrewingAtlas Pizzahttp://Handsome PizzaBaby Doll PizzaBoxcar PizzaEast Glisan

뉴욕 지하철, 총격 사건 용의자 맨해튼에서 체포

AP 통신에 따르면 12일에 발생한 뉴욕 지하철 총격 사건의 용의자 프랭크 제임스(62)가 맨해튼에서 체포됐다고 전했다. 용의자 프랭크 제임스는 뉴욕 지하철에서 총을 난사해 20여 명을 다치게 했으며 사건 직후 현상금 5만 달러가 내걸렸다. 제임스는 뉴욕 지하철 N선에서 연막탄을 터뜨린 뒤 총을 난사했으나 아직까지 구체적인 범행 동기는 알려지지 않았다.

멀티노마 카운티, 추운 날씨로 인해 비상 대피소 개방

멀트노마 카운티에서는 화요일 밤 추운 날씨를 피할 수 있는 임시 쉘터를 개방했다. 멀티노마 카운티의 비상 관리자 제니 카버는 “추운 날씨를 피할 수 있도록 바닥에 매트를 깔고 사람들이 영양을 공급받고 추위를 피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카버는 “겨울이 아닐때 비상 대피소를 개방하는 것에는 작업이 많이 필요하다. 4월에 눈이 온것은 거의 처음이다.”라며 “현재 대피소는 24시간 개방

🌅Samuel H. Boardman State Scenic Corridor

12마일의 해안선을 따라 난 이 선형 주립 공원은, 최초의 오리건 주립공원 관리자인 사무엘 H. 보드먼의 이름이 붙여져 있습니다. 이 공원에서는 ‘케이프 페렐로‘, ‘하우스 록‘ 등 뷰 포인트를 여러 곳 포함하고 있어 인기가 많습니다. 이곳의 뷰포인트를 즐기기 위한 방법은 두 가지로, 해안가를 천천히 걸으며 하이킹을 즐기는 방법과 차를 타고 각 포인트를 들리며 구경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모든

제1회 오레곤 한인회장배 바둑대회 큰 열기속에 열려

-1~9급 15명 고수들 참여 실력 겨뤄…최홍식씨 챔피언에 올라 오레곤 한인회(회장 김헌수ㆍ이사장 음호영)가 주최하고 오레곤기우회(회장 송영욱ㆍ심판위원장 유창화)가 주관한 제1회 오레곤 한인회장배 바둑대회가 9일 오레곤한인회관에서 큰 열기속에 치러졌다. 대회는 아마 1급에서 9급까지 15명의 출전 기사가 참여하고 10여명이 관람을 한 가운데 이날 오전 10시부터 진행됐다. 한인회 부회장인 송영욱 기우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바둑대회는 동포들의 문화향상과 친목, 화합을 다지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