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죽이는 방법(How to murder your husband’이라는 책을 쓴 작가 낸시 크램튼 브로피가 실제로 남편을 죽인 혐의로 종신형을 선고 받았다. 71세의 크랜튼 브로피는 7주 이상 걸쳐 진행된 재판에 이어 5월 25일 2급 살인으로 유죄 판결을 받았으며 이번주 최종 종신형을 선고 받았다. 브로피는 지난 2018년 6월 2일, 사우스웨스트 17번가와 제퍼슨 스트리트에 있는 폐쇄된 한 요리 연구소
‘남편 죽이는 법’ 쓴 소설가, 남편 살해 혐의로 종신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