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식품의약국(FDA)이 최근 미국에서 유기농 딸기와 관련해서 약 27건의 A형 간염 보고가 있었으며 이중 12건이 입원으로 이어졌다고 밝혔다. FDA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미네소타 그리고 캐나다에서 발병한 A형 간염이 유기농 딸기를 구입한 사람들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전했다. 딸기는 지난 3월 5일에서 4월 25일 판매된 프레시 캄포(FreshKampo) 및 HEB 제품으로 FDA는 소비자들에게 “잠재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는
FDA, “유기농 딸기 관련 A 형 간염 사례” 밝혀
